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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니, 1931년부터 돌아간 몰팅 플로어를 주제로 대니얼 아샴과 손잡았다
'The Dawn of Our Spirit'. 5월 12일 발표됐고 값과 출시일은 하반기에 공개된다.

발베니가 뉴욕에서 활동하는 현대미술 작가 대니얼 아샴(Daniel Arsham)과 함께 한정판 싱글몰트 컬렉션을 낸다. 이름은 '더 던 오브 아워 스피릿(The Dawn of Our Spirit)'이고 5월 12일 발표됐다.
협업의 축은 발베니의 홈 플로어 몰팅스다. 1931년경부터 돌아가기 시작해 지금까지 거의 그대로 남아 있는 시설로, 보리를 바닥에 펴고 사람이 뒤집어 가며 싹을 틔우는 옛 방식을 이어 오는 몇 안 되는 증류소 설비다. 아샴은 시간이 물건에 남기는 흔적을 다뤄 온 작가라 소재가 맞아떨어진다.
컬렉션과 함께 아시아와 미국에서 체험형 행사도 연다. 구성과 값, 출시일은 2026년 하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다.
팩트 체크
- 컬렉션명
- The Dawn of Our Spirit
- 협업 작가
- 대니얼 아샴(뉴욕)
- 주제
- 1931년경부터 가동한 홈 플로어 몰팅스
- 발표
- 2026년 5월 12일
- 값·출시일
- 2026년 하반기 공개 예정
- 부대 행사
- 아시아·미국 체험형 프로그램
국내 관점
행사 지역에 아시아가 들어 있어 국내 진행 가능성이 있다. 발베니는 몰팅 플로어를 직접 돌리는 몇 안 되는 증류소라, 협업의 소재가 마케팅용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설비라는 점은 짚어 둘 만하다.
출처 · 원문
The Whiskey Washthewhiskeywash.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