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미국 250주년 기념 협업 위스키 출시
펜실베이니아의 리버티 폴과 켄터키의 MB 로랜드가 각각 버번과 라이 위스키를 블렌딩한 한정판을 선보인다.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여 펜실베이니아의 리버티 폴 스피리츠와 켄터키의 MB 로랜드 증류소가 협업 위스키 '켄실베이니아(Kentsylvania)'와 '펜터키(Penntucky)'를 출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통적인 켄터키 스트레이트 버번 위스키와 펜실베이니아 모농가헬라 스타일 스트레이트 라이 위스키 배럴을 서로 교환해 블렌딩한 것이 특징이다. 각 증류소의 해석을 담아 두 가지 서로 다른 블렌딩 제품으로 완성되었다.
두 제품 모두 알코올 도수 105.6 프루프(52.8% ABV)로 병입되며, 가격은 증류소 현장 구매 시 79.99 달러, 소비자 직접 배송(DTC) 시 85 달러로 책정되었다.
이번 제품은 2026년 7월 1일 라이브 소셜 미디어 이벤트를 통해 공개되며 두 증류소를 비롯한 일부 배송 가능 지역에서 소량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팩트 체크
- 출시 예정일
- 2026년 7월 1일
- 알코올 도수
- 105.6 프루프(52.8% ABV)
- 증류소 현장 판매가
- 약 79.99 달러
- 직배송 판매가
- 85 달러
- MB 로랜드 설립 연도
- 2009년
국내 관점
버번과 라이 위스키라는 미국의 두 가지 대표 유산을 결합한 기념비적 한정판으로, 역사적 스토리텔링과 하이 프루프 위스키를 선호하는 국내 마니아층의 수집 욕구를 자극할 만한 제품이다. 한정 수량 생산 특성상 국내 정식 수입 가능성은 낮으나 해외 직구 시장에서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다.
출처 · 원문
Distillery Traildistillerytrail.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