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우드 엠파이어, 4가지 위스키 블렌딩한 '더 하이페리온' 출시
버번과 라이, 위트, 싱글몰트 원주를 결합한 110프루프의 한정판 블렌디드 위스키를 새로 선보인다.

캘리포니아의 퍼플 브랜즈(Purple Brands) 소속 레드우드 엠파이어(Redwood Empire) 증류소가 연례 한정판 시리즈의 첫 제품인 '더 하이페리온 배치 001(The Hyperion Batch 001)'을 출시했다. 지구상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의 이름에서 따온 제품이다.
마스터 디스틸러 제프 덕혼(Jeff Duckhorn)과 마스터 블렌더 로렌 패츠(Lauren Patz)가 기획한 이번 위스키는 버번 32%, 라이 위스키 30%, 위트 위스키 25%, 싱글몰트 위스키 13%의 비율로 구성됐다. 레드우드 엠파이어 자체 원주와 인디애나, 켄터키, 테네시 생산자의 7년에서 14년 숙성된 원주 약 79개 배럴을 조합했다.
제품의 알코올 도수는 110프루프(55% ABV)이며 750ml 병당 권장소비자가격은 99달러로 책정됐다. 연간 약 5만 5000케이스의 위스키를 생산하는 레드우드 엠파이어는 자사 웹사이트와 주요 리테일 샵을 통해 올가을 제품을 본격 판매한다.
팩트 체크
- 버번 구성 비율
- 32%
- 라이 위스키 구성 비율
- 30%
- 위트 위스키 구성 비율
- 25%
- 싱글몰트 구성 비율
- 13%
- 사용 배럴 수
- 약 79개
- 숙성 연수
- 7년~14년
- 알코올 도수
- 110프루프 (55% ABV)
- 750ml 가격
- 99달러
- 레드우드 엠파이어 연간 생산량
- 약 5만 5000케이스
국내 관점
4가지 주종의 매시빌을 조화롭게 섞어 만든 110프루프의 고도수 한정판 위스키는 독특한 풍미를 찾는 국내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요소다. 99달러라는 합리적인 미국 현지 가격대와 한정판이라는 희소성은 국내 수입 시 빠르게 소비될 가능성이 높다.
출처 · 원문
Shanken News Dailyshankennewsdaily.comWhiskey Raidersthedailypour.comThe Whiskey Washthewhiskeywash.comRobb Report Spiritsrobbreport.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