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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시바스 리갈 12년 대체 위스키 5선 공개

꿀 향부터 과일 풍미까지 대표 블렌디드 위스키의 특성을 살린 5가지 대안을 제시했다.

사진: The Whiskey Wash

가성비와 균형 잡힌 풍미로 사랑받는 블렌디드 스코치 위스키 '시바스 리갈 12년'의 결을 유지하면서도 색다른 매력을 지닌 위스키 5종이 선정됐다. 특정 풍미를 더욱 극대화하거나 원류가 되는 증류소를 경험할 수 있는 라인업이다.

특유의 꿀 풍미를 원하는 이들에게는 '아버펠디 12년'(약 40달러)이 추천됐다. 셰리, 버번, 리필 캐스크에서 숙성되어 2025 산프란시스코 세계증류주품평회에서 더블 골드를 수상한 싱글몰트다. 상큼한 과일 향을 선호한다면 46% 도수의 '콤파스 박스 오차드 하우스'(약 53달러)가 대안으로 꼽혔다.

셰리 오크의 토피와 건과일 풍미를 원한다면 더 저렴한 가격대의 '네이키드 몰트'(약 35달러)가 제시됐다.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피니시를 거쳤다. 또한 시바스 리갈 블렌딩의 핵심 원액을 생산하는 '스트라스아일라 12년'은 브랜드의 뿌리를 맛볼 수 있는 제품이다.

마지막으로 고숙성의 깊이감을 찾는 drinker에게는 '시바스 리갈 18년'(약 70달러)이 꼽혔다. 20개 이상의 싱글몰트가 사용되어 유기적인 풍미 연장선을 제공한다.

팩트 체크

아버펠디 12년 현지 가격
약 40달러(41.5파운드)
콤파스 박스 오차드 하우스 알코올 도수
46%
콤파스 박스 오차드 하우스 현지 가격
약 53달러(45.5파운드)
네이키드 몰트 현지 가격
약 35달러(26.95파운드)
시바스 리갈 18년 사용 싱글몰트 수
20개 이상
시바스 리갈 18년 현지 가격
약 70달러(68.5파운드)

국내 관점

국내 하이볼 및 데일리 위스키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가진 시바스 리갈 12년 유저들이 다음 단계로 선택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다. 특히 네이키드 몰트나 아버펠디 12년 등 국내 스마트오더나 바 채널에서 접근성이 좋은 제품들이 포함되어 있어 소비자 선택권 확장에 유용하다.

출처 · 원문

The Whiskey Washthewhiskeywash.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