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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바즈타운 버번, 주라 캐스크 및 개리안나 오크 신제품 출시

스코틀랜드 주라 캐스크 숙성 원액과 개리안나 오크 피니시 라인업이 동시 공개됐다.

사진: The Whisky Wire

켄터키의 바즈타운 버번 컴퍼니가 위스키 혁신을 담은 한정판 신제품 2종을 발표했다. 두 제품 모두 전통적인 버번 제조 방식에 독창적인 피니시 기법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바즈타운 버번 주라 배럴 피니시'는 스트레이트 버번과 라이 위스키를 블렌딩한 후 스코틀랜드 주라 섬의 싱글 몰트 캐스크에서 32개월간 추가 숙성했다. 알코올 도수는 52%로 과일향과 은은한 피트 연기, 해풍의 특성을 더했다.

함께 선보이는 '디스커버리 2026'은 7년, 10년, 11년 숙성된 스트레이트 버번을 블렌딩한 뒤 맞춤 제작된 개리안나 오크 배럴에서 4개월간 피니시를 거쳤다. 알코올 도수는 56.4%에 달한다.

두 제품 모두 8월 21일부터 미국 내 지정 리테일 매장을 통해 소매가 139.99달러에 판매된다. 제품 라벨에는 루이빌 아티스트 마가렛 아르샴보의 예술 작품이 적용됐다.

팩트 체크

주라 피니시 추가 숙성 기간
32개월
주라 피니시 알코올 도수
52%
디스커버리 블렌딩 원액 숙성 연수
7년, 10년, 11년
디스커버리 개리안나 오크 피니시 기간
4개월
디스커버리 알코올 도수
56.4%
권장 소비자가격
제품당 139.99달러
미국 출시일
2026년 8월 21일

국내 관점

최근 국내 버번 위스키 시장이 다양화되면서 고숙성 블렌딩이나 독특한 오크 피니시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스카치 위스키 캐스크나 태평양 북서부 특산 개리안나 오크를 활용한 실험적인 제품은 수입사 및 전문 위스키 바 수입 검토 대상 1순위가 될 수 있다.

출처 · 원문

The Whisky Wirethewhiskywire.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