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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브랜치 앤 배럴, 첫 콜로라도 스트레이트 라이 위스키 출시

호밀 51%와 옥수수 40%를 조합한 매시빌로, 로키산맥 암반수와 3년의 숙성을 거쳐 부드러운 단맛을 완성했다.

사진: The Whiskey Wash

미국 콜로라도의 크래프트 증류소 브랜치 앤 배럴(Branch & Barrel)이 브랜드 최초의 스트레이트 라이 위스키(Straight Rye Whiskey)를 선보였다. 콜로라도 산루이스 밸리에서 수확한 하드 윈터 라이를 사용해 생산된 이번 신제품은 콜로라도 현지 유통 및 증류소 시음장을 통해 공급된다.

기층 매시빌은 호밀 51%, 옥수수 40%, 맥아 9%로 구성되어 일반적인 라이 위스키에 비해 높은 옥수수 비율을 자랑한다. 여기에 로키산맥 눈녹은물이 아라파호 암반수층을 거치며 자연 정화된 용수를 사용했으며, 콜로라도의 고지대 기후에서 3년간 숙성시켰다.

미첼 네스터 마스터 블렌더는 버번 애호가들을 위한 라이 위스키라며 높은 옥수수 비중과 고지대 숙성을 통해 디저트 같은 크렘 브륄레의 달콤함과 향신료 향의 균형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겨울철 커버 크롭으로 재배된 호밀을 사용하여 토양 침식을 막는 친환경 공급망도 갖췄다.

팩트 체크

호밀 비율
51%
옥수수 비율
40%
맥아 비율
9%
숙성 기간
3년
스트라나한스 최초 개업 연도
2004년

국내 관점

라이 위스키 카테고리가 특유의 매운향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국내 시장에서, 옥수수 함량이 높아 부드럽고 달콤한 버번 스타일 라이는 입문자들에게 접근성이 높다. 최근 국내에 미국 각지의 고품질 크래프트 위스키 수입이 늘고 있는 만큼 콜로라도 위스키의 입지 확대가 기대된다.

출처 · 원문

The Whiskey Washthewhiskeywash.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