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글렌파클라스, 패밀리 캐스크 2011 빈티지 공개
퍼스트 필 올로로소 셰리 호그스헤드에서 숙성된 59.8% 카스크 스트렝스 한정판이다.

스페이사이드의 전통 증류소 글렌파클라스(Glenfarclas)가 프리미엄 독점 라인업인 패밀리 캐스크(Family Cask) 컬렉션의 최신작 '2011 빈티지'를 출시했다.
스피릿 오브 스페이사이드 위스키 페스티벌 기간에 선별된 이번 제품은 퍼스트 필 올로로소 셰리 호그스헤드에서 숙성되었으며, 내추럴 카스크 스트렝스인 59.8% ABV로 병입됐다.
전 세계 단 276병만 한정 출시되며 글렌파클라스 비지터 센터와 지정된 글로벌 소매점에서 판매된다. 패밀리 캐스크 컬렉션은 1952년부터 2011년까지 59개 연속 빈티지를 보유한 독보적인 라인업이다.
팩트 체크
- 빈티지 연도
- 2011년
- 알코올 도수
- 59.8% ABV
- 생산 병수
- 276병
- 캐스크 유형
- 퍼스트 필 올로로소 셰리 호그스헤드
- 패밀리 캐스크 연속 빈티지 수
- 59개 (1952~2011년)
국내 관점
글렌파클라스 패밀리 캐스크 시리즈는 탄탄한 고정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투자 가치 높은 라인업이다. 정통 셰리 숙성 위스키 선호도가 강한 국내 고급 위스키 시장에서 수입 물량 확보를 둘러싼 유통업계의 관심이 예상된다.
출처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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