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던킨이 12년 만에 푸에르토리코로 돌아간다
2027년 초. 2001년에 들어갔다가 2014년 10월 18개 매장을 모두 닫았던 곳이다.

던킨의 모회사 인스파이어 브랜즈가 이 상표를 2027년 초부터 푸에르토리코에 다시 들여놓는다고 밝혔다. 프랜차이즈 개발 계약을 퓨전 레스토랑 그룹과 맺었고, 이 회사가 지역 확장을 이끈다.
던킨이 푸에르토리코에 처음 들어간 것은 2001년이다. 그러나 워메트코 도나스와의 프랜차이즈 계약이 끝나면서 2014년 10월 18개 매장이 모두 문을 닫았다.
퓨전 레스토랑 그룹의 마리오 J. 가스탐비데 대표는 이미 남아 있는 상표 인지도 덕에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본다며 "던킨이 푸에르토리코로 돌아오고, 우리가 그 복귀를 이끌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팩트 체크
- 복귀
- 2027년 초 푸에르토리코 재진출
- 모회사
- 인스파이어 브랜즈
- 현지 파트너
- 퓨전 레스토랑 그룹
- 이력
- 2001년 진출 → 2014년 10월 18개 매장 전면 철수
- 철수 사유
- 워메트코 도나스와의 프랜차이즈 계약 종료
국내 관점
떠났던 시장에 다시 들어갈 때 남아 있는 인지도가 자산이 된다는 판단이다. 앞서 전한 엔제리너스의 인도네시아 재진출과 얼개가 같다. 다만 던킨은 계약 종료로 나갔고 엔제리너스는 경쟁에 밀려 나갔다는 점이 다르다.
출처 · 원문
Global Coffee Reportgcrmag.comWorld Coffee Portalworldcoffeeportal.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