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르뱅 베이커리가 공동 대표 체제로 바뀐다 — 코카콜라·스타벅스 출신
1995년 어퍼 웨스트 사이드에서 시작해 7개 주 21개 매장. 캐년 커피의 원두를 쓴다.

뉴욕의 상징적인 베이커리 카페 르뱅 베이커리가 다음 성장 단계를 위해 공동 대표 체제를 도입했다. 내부에서 승진시키는 방식으로, 코카콜라와 스타벅스를 거친 인물들이 공동 대표를 맡는다.
르뱅은 1995년 팸 윅스와 코니 맥도널드가 맨해튼 어퍼 웨스트 사이드에서 시작했다. 지금은 미국 7개 주에 21개 매장을 운영한다.
간판은 초콜릿 칩 월넛 쿠키다. 커피는 캘리포니아의 캐년 커피에서 스페셜티 원두를 받아 낸다.
베이커리가 커피를 곁들이는 것이 아니라, 스페셜티 로스터의 원두를 골라 쓴다는 점이 이 매장의 성격을 보여 준다.
팩트 체크
- 회사
- 르뱅 베이커리(뉴욕) — 1995년 창업
- 창업자
- 팸 윅스 · 코니 맥도널드
- 규모
- 미국 7개 주 21개 매장
- 변화
- 공동 대표 체제 도입 — 코카콜라·스타벅스 출신 내부 승진
- 커피
- 캘리포니아 캐년 커피의 스페셜티 원두
국내 관점
국내 베이커리 카페는 대개 커피를 자체 조달하거나 대형 납품사를 쓴다. 스페셜티 로스터의 원두를 지정해 쓰는 방식은 빵과 커피를 같은 무게로 다루겠다는 선언에 가깝다.
출처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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