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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블랭크 스트리트, 7500만 달러 투치 유치하며 기업가치 6.5억 달러 달성

Z세대를 겨냥한 뉴욕 커피 브랜드 블랭크 스트리트가 누적 투자금 2억 달러를 돌파하며 가속 성장에 나선다.

사진: World Coffee Portal

뉴욕 기반의 커피 스타트업 블랭크 스트리트(Blank Street)가 75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사모펀드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6억 5000만 달러를 인정받았다. 이로써 2020년 설립 이후 유치한 총투자금은 2억 달러를 넘어섰다.

비나이 멘다(Vinay Menda)와 이삼 프라이하(Issam Freiha)가 공동 창업한 블랭크 스트리트는 에버스리스(Eversys) 초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을 탑재한 이동식 카트로 출발했다. 이후 2021년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열었고 2022년 영국 시장에 진출하며 민트색 매장 인테리어와 바이럴 말차 음료로 Z세대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블랭크 스트리트는 미국 내 매장 확장을 재개하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의 전환과 매뉴 카테고리 혁신에 집중할 계획이다. 유통 인프라 강화를 통해 테이크아웃 전문 특화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진다는 방침이다.

팩트 체크

이번 투자 유치 금액
7500만 달러
기업가치 평가액
6억 5000만 달러
누적 투자 유치 금액
2억 달러 이상
브랜드 설립 연도
2020년
첫 오프라인 매장 오픈 연도
2021년
영국 진출 연도
2022년

국내 관점

자동 에스프레소 머신과 소형 매장 운영으로 회전율을 극대화한 블랭크 스트리트의 성공 모델은 국내 저가 및 테이크아웃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특히 말차 등 차 음료를 바이럴 마케팅과 결합해 Z세대 브랜딩에 성공한 사례는 국내 스페셜티 음료 브랜드들의 라인업 확장 전략에 참고가 될 수 있다.

출처 · 원문

World Coffee Portalworldcoffeeportal.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