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인도네시아 코피 크낭안이 K팝 스타를 세계 앰배서더로 세웠다
팔로워 3,100만 명. 커피 체인이 K팝을 판매와 충성도에 끌어들이는 흐름의 연장이다.

자카르타에 본사를 둔 코피 크낭안이 한국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K팝 스타 가운데 한 명을 세계 브랜드 앰배서더로 세웠다.
이 스타의 팔로워는 3,100만 명이다. 커피 체인이 K팝의 영향력을 판매와 브랜드 호감, 고객 충성도를 끌어올리는 데 쓰는 사례가 하나 더 늘었다.
동남아시아 커피 체인이 한국 연예인을 앞세우는 것은 최근 몇 해 사이 눈에 띄게 늘어난 방식이다.
팩트 체크
- 회사
- 코피 크낭안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 계약
- K팝 스타를 세계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임
- 규모
- 팔로워 3,100만 명
- 목적
- 판매 · 브랜드 호감 · 고객 충성도
국내 관점
K팝을 앞세운 마케팅은 한국 기업만의 무기가 아니다. 인도네시아 최대 커피 체인이 한국 스타를 세계 앰배서더로 쓰는 구도는, 같은 시장에서 국내 커피 브랜드가 경쟁할 때 차별점이 하나 줄어든다는 뜻이기도 하다.
출처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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