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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할리스, 28년 만에 첫 브랜드 앰버서더 발탁

국내 프랜차이즈 할리스가 K-팝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스타 마케팅에 합류했다.

사진: World Coffee Portal

서울에 본사를 둔 커피 체인 할리스가 브랜드 창립 28년 만에 처음으로 공식 브랜드 앰버서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업은 인기 K-팝 아티스트와의 마케팅으로 추진된다.

한국 커피 시장에서는 아이돌을 기용한 마케팅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콤포즈커피가 방탄소년단 V를, 메가커피가 ITZY와 EXO를 모델로 내세운 바 있다.

할리스 역시 K-팝 스타의 글로벌 팬덤과 인지도를 활용해 젊은 소비자층을 유입시키고 브랜딩을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팩트 체크

할리스 브랜드 역사
28년
앰버서더 기용 횟수
첫 번째

국내 관점

국내 저가 및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간 경쟁이 고조되면서 아이돌 앰버서더 기용이 필수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마케팅이 국내 점포 매출 증대 및 해외 시장 진출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출처 · 원문

World Coffee Portalworldcoffeeportal.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