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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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셰프가 만든 로스터리가 무료 커핑을 연다 — 한 회 여덟 명

캘리포니아 클로비스의 생추어리 커피 로스팅. 잔 앞에 놓는 '컵 링'으로 감각 평가를 돕는다.

사진: Vatche Moukhtarian / Sanctuary Coffee Roasting

셰프가 소유한 생추어리 커피 로스팅이 캘리포니아 클로비스의 생산용 로스터리 안에 시음 공간을 열었다. 커피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맛을 살펴보는 자리다.

무료 커핑을 정기적으로 연다.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1시에 열리고, 한 회는 약 45분이며 여덟 명까지만 받는다. 예약은 문자로 한다.

지금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커피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시음과 '컵 링'이라 부르는 시각 보조 도구로 짜여 있다. 감각 평가를 덜 어렵게 만들려고 고안한 것이다.

만든 사람은 소유주이자 로스터인 바체 무크타리안이다. 오래 셰프로 일했고 프레즈노의 크랙트 페퍼 비스트로를 세운 인물이다. 컵 링은 손님 앞에 놓는 컵받침 형태다.

팩트 체크

매장
생추어리 커피 로스팅 시음 라운지(캘리포니아 클로비스)
커핑
매주 수·목 오전 11시·오후 1시 · 약 45분 · 8명 한정 · 무료
도구
'컵 링' — 잔 앞에 두는 컵받침형 시각 보조
소유주
바체 무크타리안 — 셰프 · 크랙트 페퍼 비스트로 창업

국내 관점

국내 로스터리도 커핑 행사를 열지만 대개 유료이거나 업계 사람 대상이다. 여덟 명씩 무료로, 그것도 주 4회 정기로 여는 방식은 손이 많이 가는 대신 손님을 단골로 바꾸는 힘이 있다.

출처 · 원문

Daily Coffee Newsdailycoffeenews.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