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중국 M 스탠드가 두 번째 해외 시장을 준비한다
첫 해외 진출 1년 남짓 만이다. 코코넛과 먹는 컵에 담아 내는 오트밀 쿠키 라테로 알려졌다.

중국의 스페셜티 커피 체인 M 스탠드가 두 번째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첫 해외 매장을 낸 지 열두 달을 조금 넘긴 시점이다.
2017년 상하이에서 시작한 M 스탠드는 작지만 공들인 매장과 절제된 실내, 눈에 띄는 음료로 이름을 얻었다. 코코넛에 담거나 먹을 수 있는 오트밀 쿠키 컵에 내는 방식이 대표적이고, 오트밀 쿠키 라테가 간판 메뉴다.
동아시아에서 손꼽히는 규모의 스페셜티 커피 체인으로 꼽힌다.
팩트 체크
- 회사
- M 스탠드 — 2017년 상하이 창업
- 규모
- 동아시아 최대급 스페셜티 커피 체인
- 특징
- 부티크형 매장 · 코코넛·먹는 오트밀 쿠키 컵 · 오트밀 쿠키 라테
- 해외
- 첫 진출 약 1년 만에 두 번째 시장 준비
국내 관점
중국 커피 체인의 해외 확장은 루이싱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M 스탠드처럼 매장 설계와 메뉴로 성격을 세운 곳이 밖으로 나오면, 국내 스페셜티 카페가 내세우던 차별점과 정면으로 겹친다.
출처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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