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워치하우스, 런던 버러 하이 스트리트 신규 매장 오픈
런던의 미식 중심지 버러 마켓 맞은편에 2개 층 30석 규모의 스페셜티 커피 매장을 새로 열었다.
런던을 거점으로 성장 중인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워치하우스(WatchHouse)가 런던 브리지 인근 버러 하이 스트리트에 새로운 매장 '버러 하우스(Borough House)'를 오픈했다. 유명 미식 거점인 버러 마켓 맞은편에 위치해 유동 인구를 흡수할 전망이다.
케이크 아키텍처(CAKE Architecture)가 설계를 맡은 해당 공간은 총 2개 층 30석 규모로 조성됐다. 1층 입구에는 스테인리스 스틸과 다크 블루 쿼리 타일로 마감된 에스프레소 바 및 스탠딩 테이블이 마련되어 유럽의 스탠딩 카페 문화를 반영했다.
매장 후면에는 전용 시음 공간인 알코브(Alcove)를 설치하여 워치하우스의 스페셜티 커피 라인업 및 희귀 원두 라인인 '래리티스(Rarities)'를 전문적으로 선보이는 가이드 테이스팅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팩트 체크
- 매장 규모 및 좌석 수
- 2개 층, 30석
- 설계 담당 건축사
- CAKE Architecture
- 위치
- 런던 버러 마켓 맞은편 (Borough High Street)
국내 관점
해외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들이 대형 안착을 위해 랜드마크 미식 구역에 스탠딩 바 형태와 테이스팅 전용 공간을 결합하는 트렌드를 보여준다. 국내 플래그십 카페를 기획하는 브랜드들에게 매장 동선 및 테이스팅 전용 섹션 구성의 벤치마킹 사례가 된다.
출처 · 원문
Tea & Coffee Trade Journalteaandcoffee.net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