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랑케가 내린 커피를 따르면서 식히는 장치를 내놨다
아이스 커피를 만들 때 미리 내려 식히고 옮기는 단계를 없앤다. 얼음에 덜 기대 희석이 줄어든다.

프랑케 커피 시스템스가 아이스 커피 전용 장치 '액티브칠'을 내놨다. 뉴 A 라인에 넣는 통합형으로, 갓 내린 커피를 배출하는 동안 식힌다.
아이스 커피는 간단해 보이지만 매장에서는 손이 많이 간다. 미리 내려 두고, 식히고, 용기를 옮겨 담고, 얼음에 크게 기대는 단계가 이어진다. 바쁜 시간대에는 이 과정이 그대로 직원의 부담이 된다.
액티브칠은 따르는 순간에 온도를 낮추는 방식이라 이 단계들을 줄인다. 회사는 향을 지키고 희석을 줄여 잔마다 결과가 고르게 나오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팩트 체크
- 제품
- 프랑케 커피 시스템스 액티브칠(ActiveChill)
- 적용
- 뉴 A 라인 통합형
- 방식
- 갓 내린 커피를 배출하면서 냉각
- 목적
- 향 보존 · 희석 감소 · 잔별 일관성
국내 관점
국내는 아이스 커피 비중이 세계에서 손꼽히게 높은 시장이다. 얼음으로 식히면 그만큼 묽어지기 때문에, 따르면서 식히는 방식은 값을 올려 받는 매장에서 특히 쓸모가 있다. 다만 장비 값과 매장 회전율을 견줘야 하는 선택이다.
출처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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