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지속 가능한 커피 산업을 위한 'C20 글로벌 써밋' 출범
기후 변화와 공급망 위기에 대응해 글로벌 커피 리더들이 모이는 지속 가능성 서밋 C20이 가동된다.

기후 변화와 환경 파괴로 인한 커피 산업의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C20 글로벌 커피 지속가능성 서밋(C20 Global Coffee Sustainability Summit)'이 출범했다.
C20 포럼은 국제커피기구(ICO), 유니온 핸드로스티드 커피, 슬로우 포레스트, 팔콘 커피, 체인지 플리즈 등 글로벌 리더들과 과학자, 입법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협의체다.
월드 커피 포털의 팟캐스트 에피소드 218에서는 기후 변동성 증대로 위협받는 커피 생산지 보호와 지속 가능한 공급망 구축 방안이 정밀하게 논의됐다.
업계 관계자들은 커피 산업이 환경 보호와 농가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전 공급망에 걸친 시급한 결단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팩트 체크
- 포럼명
- C20 글로벌 커피 지속가능성 서밋
- 주요 참여 기관
- 국제커피기구(ICO), Falcon Coffees 등
- 팟캐스트 회차
- Episode 218
국내 관점
기후 변화로 인한 커피 원두 가격 상승과 공급망 불안정은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와 로스터리 카페에도 직접적인 타격을 주고 있다. ESG 경영 및 친환경 공정무역 원두 확보가 국내 커피 업계의 필수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출처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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