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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스쿠터스 커피가 KFC 출신을 마케팅 책임자로 앉혔다

안나 팍토로비치, 9월 8일 취임. 중서부와 동부 해안으로 넓히는 것을 겨냥한다.

사진: Scooter's Coffee / World Coffee Portal

미국의 드라이브스루 커피 체인 스쿠터스 커피가 KFC와 카바를 거친 안나 팍토로비치를 새 마케팅 총괄로 선임했다. 9월 8일 자로 일한다.

맡는 일은 브랜드 충성도와 고객 접점 전략이다. 네브래스카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미국 중서부와 동부 해안에서 새 성장 기회를 노리고 있다.

드라이브스루 전용 커피는 미국에서 독자적인 형태로 자리 잡았다. 매장에 앉는 자리를 두지 않고 차에서 받아 가는 구조라, 상권과 회전율의 셈법이 일반 카페와 다르다.

팩트 체크

회사
스쿠터스 커피(네브래스카) — 드라이브스루 커피 체인
선임
안나 팍토로비치 — 전 KFC·카바
취임
2026년 9월 8일
역할
브랜드 충성도 · 고객 접점 전략
목표
미국 중서부·동부 해안 확장

국내 관점

국내에도 드라이브스루 카페가 늘었지만 대부분 기존 브랜드의 한 형태다. 미국처럼 드라이브스루만으로 체인을 세우는 방식은 드문데, 차로 움직이는 상권이 다르기 때문이다.

출처 · 원문

World Coffee Portalworldcoffeeportal.comGlobal Coffee Reportgcrmag.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