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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베트남 비바 스타 커피가 일곱 번째 해외 시장을 준비한다

최근 열두 달 사이 인도와 태국에 들어갔다. 이번이 그 기간 세 번째다.

사진: Viva Star Coffee / World Coffee Portal

베트남 호찌민시에 본사를 둔 커피 프랜차이즈 비바 스타 커피가 일곱 번째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속도가 빠르다. 최근 열두 달 안에 인도와 태국에 문을 열었고, 이번이 같은 기간 세 번째 진출이다. 회사가 해외로 다시 힘을 싣는 흐름의 일부다.

베트남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커피 생산국이면서, 연유를 넣은 진한 커피 같은 자기만의 마시는 방식을 가진 나라다. 그 방식을 그대로 들고 밖으로 나가는 것이 베트남 프랜차이즈들의 공통된 전략이다.

팩트 체크

회사
비바 스타 커피(베트남 호찌민시)
진출
일곱 번째 해외 시장 준비
속도
최근 12개월 내 인도·태국 진출 — 이번이 3번째

국내 관점

국내에도 베트남식 커피를 내세운 매장이 늘고 있다. 베트남 프랜차이즈가 직접 들어오면 '베트남식'이라는 설명 자체가 경쟁 요소가 되지 않는다. 앞서 전한 더리터의 일본 진출, 엔제리너스의 인도네시아 재진출과 같은 판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출처 · 원문

World Coffee Portalworldcoffeeportal.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