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BWT 워터플러스모어, 마그네슘 최적화 정수 솔루션 제시
월드 오브 커피 브뤼셀에서 커피 추출용 마그네슘 강화 수질 제어 장비를 선보였다.

수처리 전문 기업 BWT 워터플러스모어(BWT water+more)가 '월드 오브 커피 브뤼셀(World of Coffee Brussels)'에 참가해 마그네슘 최적화 수질 제어 장비 라인업을 공개했다.
현장에서는 역오스모스와 재광물화 기술을 결합한 'BWT 베스트바리스타 ROC COFFEE'와 마그네슘 공급 기능을 갖춘 'BWT 베스트맥스 프리미엄' 정수 필터가 소개되었다.
BWT 측은 마그네슘 이온이 커피 성분 추출을 촉진하여 향미 균형과 풍미를 끌어올린다고 설명했다. 행사 부스 내에서는 바리스타 트레이너 카타리나 안테(Katharina Ante)의 수질별 추출 시연이 진행됐다.
또한 BWT는 IWCA 독일(세계여성커피협회 독일지부)과의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7월 1일 '커피 수질의 과학'을 주제로 한 글로벌 웨비나 개최 계획을 밝혔다.
팩트 체크
- 부스 번호
- Booth 11232
- 애프터 쇼 행사 일자
- 6월 25일
- IWCA 웨비나 일자
- 7월 1일
- BWT 워터플러스모어 독일 설립 연도
- 2005년
국내 관점
커피 추출 시 물의 미네랄 조성이 맛에 미치는 영향이 부각되면서 국내 상업용 필터 시장에서도 마그네슘 필터 도입이 늘고 있다. 하이엔드 스페셜티 매장을 중심으로 수질 데이터 세분화 트렌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원문
SCA Newssca.coffee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