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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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콩고 협동조합의 고득점 마이크로랏이 9월 1일 경매에 오른다

세 번째 베스트 오브 콩고 경매. 올해는 32개 조합이 나선다.

사진: Best of Congo Cooperatives / Daily Coffee News

세 번째 '베스트 오브 콩고 코퍼러티브스' 커피 경매가 9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린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나온 고득점 마이크로랏을 이력까지 확인해 사들일 수 있는 드문 자리다.

경매는 M-Cultivo 플랫폼에서 진행되고 2026년 프로그램에는 32개 협동조합이 참여한다.

이 대회와 경매가 갖는 의미는 커피 자체를 넘어선다. 오랜 내전과 부족한 기반 시설로 어려움을 겪어 온 지역에서, 생두 바이어가 생산자를 직접 뒷받침하고 농장 투자를 끌어낼 통로 노릇을 한다.

공동 창립자 리처드 하이드는 "콩고민주공화국의 커피 농민들은 눈앞의 어려움에 지지 않고, 자신들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들에게 커피가 어떤 의미인지를 세상에 보여 주려는 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 강하다"고 했다.

팩트 체크

경매
베스트 오브 콩고 코퍼러티브스 · 3회째
일정
2026년 9월 1~3일
플랫폼
M-Cultivo
규모
32개 협동조합 참여
대상
이력 확인이 가능한 고득점 마이크로랏

국내 관점

국내 로스터리도 경매 생두를 직접 낙찰받는 곳이 늘고 있다. 콩고는 아직 국내에서 만나기 어려운 산지라, 이런 경매에서 낙찰된 생두가 들어오면 그 자체가 매장의 이야깃거리가 된다.

출처 · 원문

Daily Coffee Newsdailycoffeenews.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