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바리스타 리그가 3년 만에 애틀랜타로 돌아온다 — 9월 3일
여섯 팀, 심사위원 다섯, 로스터 일곱. 현 미국 바리스타 챔피언 잭 라이언이 온다.

커피 대회 '바리스타 리그'의 2026년 북미 행사가 9월 3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더 로프트에서 열린다. 이 도시로 돌아오는 것은 2023년 이후 처음이다.
무대에 오르는 것은 여섯 팀이다. 플로리다와 조지아, 뉴멕시코, 뉴욕, 오하이오, 그리고 캐나다를 대표한다.
특별 손님이 여럿 온다. 현 미국 바리스타 챔피언 잭 라이언, 탄브라운 커피의 머리사 차일더스, 블랙 앤 화이트 커피 로스터스의 앤서니 래글러 등이다.
행사장에는 '로스터스 빌리지'가 함께 선다. 로스터 일곱 곳이 자리를 잡고, 리틀 웨이브스 커피 로스터스와 팬서 커피가 포함된다.
바리스타 리그는 정식 대회의 격식보다 관객과 함께 즐기는 쪽에 무게를 둔 형식으로 알려져 있다. 팀 단위로 겨루는 구성도 그 성격의 일부다.
팩트 체크
- 행사
- 바리스타 리그 북미 2026
- 일시·장소
- 9월 3일 · 애틀랜타 더 로프트
- 규모
- 6팀 · 심사위원 5명 · 로스터 7곳
- 출전 지역
- 플로리다 · 조지아 · 뉴멕시코 · 뉴욕 · 오하이오 · 캐나다
- 손님
- 잭 라이언(현 미국 바리스타 챔피언) 등
국내 관점
국내 바리스타 대회는 개인전 위주이고 심사 기준이 엄격하다. 팀으로 겨루고 관객이 함께 즐기는 형식은 다른 재미를 만든다. 국내 커피 대회의 문턱을 낮추는 형식으로 참고할 만하다.
출처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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