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커퍼스 저니의 르완다 싱글 오리진이 그레이트 테이스트 1스타를 받았다
수백 명의 셰프와 바이어가 눈을 가리고 심사한다. 심사평은 "아주 마시기 좋은 라이트 로스트".

스페셜티 커피 회사 커퍼스 저니의 르와마타무 르완다 커피가 2026 그레이트 테이스트 어워드에서 1스타를 받았다.
그레이트 테이스트는 길드 오브 파인 푸드가 여는 대회로, 수백 명의 셰프와 바이어, 음식 기자, 소매업자가 상표를 가린 채 시음해 심사한다. 세계에서 손꼽히게 존중받는 식음료 인증 체계로 꼽힌다. 1스타는 "뛰어난 풍미"를 갖춘 제품에만 준다.
심사위원들은 이 커피를 두고 "아주 마시기 좋은 라이트 로스트"이며 "윗결이 아름답다"고 평했다. 생생한 감귤 향에 은은한 꽃과 코코아 버터가 얹혔고, 입에 닿는 감촉이 깨끗하며 단맛이 단정하다는 평가도 나왔다.
커퍼스 저니는 식사의 끝을 끌어올릴 수 있는 커피를 찾는다는 방향을 내세워 왔고, 이번 수상은 셰프와 식당, 호텔업계를 상대하는 데 근거가 된다.
팩트 체크
- 수상
- 2026 그레이트 테이스트 어워드 1스타
- 제품
- 커퍼스 저니 르와마타무 르완다 싱글 오리진
- 주최
- 길드 오브 파인 푸드
- 심사
- 셰프·바이어·음식 기자·소매업자 수백 명의 블라인드 시음
- 심사평
- 감귤 향 · 은은한 꽃과 코코아 버터 · 깨끗한 질감
국내 관점
르완다는 국내 스페셜티 매장에서도 자주 보이는 산지다. 상표를 가리고 여러 직군이 함께 심사하는 방식은 커피 대회에서 흔치 않은데, 식당과 호텔이 원두를 고를 때 참고하는 자료가 된다는 점에서 성격이 다르다.
출처 · 원문
Tea & Coffee Trade Journalteaandcoffee.net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