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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사무라이 신, 스노보더에서 6천 명의 스승으로

라떼아트 챔피언 신사쿠 후카야마가 로스팅과 브랜딩을 아우르는 글로벌 커리어 비결을 밝혔다.

사진: Barista Magazine

프로 스노보더 출신으로 23세에 부상을 입고 2013년 언어 장벽을 무릅쓰고 호주 멜버른으로 건너간 신사쿠 '사무라이 신' 후카야마(Shinsaku Fukayama)가 스페셜티 커피 업계의 독보적인 인물로 떠올랐다.

호주 라떼아트 챔피언십 최초의 일본인 우승자가 된 그는 월드 커피 이벤트 4위, 커피 마스터스 2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2020년 오사카로 돌아온 이후 '바리스타 맵 커피 로스터스'와 주먹밥·커피 매장 '고메마메' 등을 운영 중이며, 2025년 일본 로스팅 챔피언십 5위에 올랐다.

현재 약 6,000명의 수강생을 배출한 바리스타 학원을 운영하는 그는 단순한 음료 제조 기술을 넘어 유기적인 가치관과 전통 철학인 와비사비(Wabi-sabi)를 커피 공간에 접목하는 다각도 브랜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팩트 체크

멜버른 이주 및 커피 입문 연도
2013년
주요 수상 경력
호주 라떼아트 1위, 세계 대회 4위, 커피 마스터스 2위
2025년 로스팅 대회 성적
일본 로스팅 챔피언십 5위
바리스타 학원 수강생 수
약 6,000명

국내 관점

챔피언 바리스타의 성장 서사는 국내 스페셜티 커피 창업자와 바리스타들에게 실무적인 자극을 준다. 단순히 음료 추출에 머물지 않고 원두 로스팅, 세라믹 용기 제작,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모델은 국내 주류·커피업계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출처 · 원문

Barista Magazinebaristamagazine.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