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케냐 최초 B Corp 로스터 '스프링 밸리', 런던 진출
산지 직접 로스팅 원두 공급. 250g당 17파운드에 판매.
케냐 나이로비에서 2009년 설립된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스프링 밸리 커피'가 영국 런던 이슬링턴의 캠든 패시지에 카페를 열고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스프링 밸리 커피는 커피의 생산부터 로스팅까지 전 과정을 케냐 현지에서 수행하는 대표적인 원산지 브랜드다.
이 회사는 케냐 최초로 B Corp 인증을 받은 스페셜티 커피 로스터리로, 가치 창출 구조 전체를 현지에 남겨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대표적 라인업인 '엘곤(Elgon)'은 마운트 엘곤 서쪽 비탈의 758헥타르 규모 엔데베스 농장에서 내추럴 방식으로 가공된 원두다. 또한 '무쿠유니(Mukuyuni)' 제품은 900명 이상의 소규모 농가가 재배한 원두를 사용한다.
영국 시장 판매 가격은 250g 포장 기준 17.00파운드부터 시작한다. 스프링 밸리 커피 측은 산지 로스터가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임으로써 생산자와 로스터, 바리스타의 가치를 다이렉트로 전달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팩트 체크
- 브랜드 설립 연도
- 2009년
- 엔데베스 농장 면적
- 758헥타르
- 무쿠유니 참여 농가 수
- 900명 이상
- 원두 최소 판매 가격
- 17.00파운드
- 원두 포장 단위
- 250g
국내 관점
생산지에서 직접 로스팅까지 마친 원두를 소비자에게 직접 유통하는 공정무역 및 산지 가치 창출 모델이 유럽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고품질 산지 직접 로스팅 원두의 도입은 국내 스페셜티 시장의 다변화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원문
Tea & Coffee Trade Journalteaandcoffee.net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