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hiskey Wash
위스키 전문 매체. 신제품 출시와 리뷰를 빠르게 다룬다.
버번과 아메리칸 위스키 비중이 높은 위스키 전문 매체다. 증류소 신제품 출시 발표를 거의 실시간으로 옮기고, 병당 권장가와 도수·수량 같은 실무 정보를 함께 적어 준다.
이럴 때 씁니다
미국 위스키 신제품의 출시 정보와 가격을 확인할 때.
1948년에 채운 통 하나가 72년을 버텼다 — 글렌 그랜트 72년
고든 앤 맥페일이 2020년에 병입. 72년이 지나고도 52.6%가 남아 있었다.
토라베그가 증류소를 한 달씩 직원에게 넘긴다 — '디스틸러스 시리즈'
몰트·효모·발효·숙성을 만드는 사람이 직접 고른다. 9월 10개 시장에서 75파운드.
200~500년 된 미즈나라에서 마무리한 10년 버번, 250병만 나온다
인디애나 스타라이트 증류소. 8월 28일부터 추첨을 받고, 50병은 9월 12일 현장 선착순.
사가모어 전 대표가 은퇴하고 자기 위스키 브랜드를 냈다
실버손 리저브. 조지아·인디애나·켄터키에서 원액을 사 오고, 숙성은 옛 직장 창고에서 한다.
잭 다니엘스, 아메리칸 싱글 몰트를 미국 전역에 푼다 — 그동안은 면세점에만 있었다
50여 년 만에 새로 생긴 미국 위스키 분류. 맥아 100%로 린치버그에서 만든다.
믹터스가 4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위스키' 1위에 올랐다
드링크스 인터내셔널 2026 목록. 25개국 이상 바이어·기자·바텐더가 투표한다.
크리스 헴스워스가 호주 아치 로즈의 공동 소유주가 됐다
올가을 미국 첫 진출을 앞두고 합류. 호주에서 기른 맥아만 쓰는 시드니 증류소다.
맨해튼을 병에 담았다 — 그 칵테일을 낳은 펜실베이니아 라이로
위글 위스키. 1882년 인쇄물에 처음 나온 이 칵테일의 원래 술은 서부 펜실베이니아 라이였다.
코퍼 앤 킹스가 분기마다 한 병씩 보내는 회원제를 연다
초장기 숙성 아메리칸 브랜디와 아카이브 병입. 압생트도 함께 돌아온다.
값에 비해 잘 만든 라이를 고른다면 — 2026년 목록
리튼하우스 50%, 25달러. 값이 낮은 라이는 대부분 라이 비율이 51% 언저리다.
히비키 12년이 11년 만에 면세점으로 돌아왔다
후쿠요 신지가 다시 짠 블렌드. 700ml에 188달러선, 5월 두바이를 거쳐 6월부터 주요 공항.
시더 리지 21주년 병은 통을 다섯 가지 썼다
마데이라·나파 카베르네·PX 셰리·토니 포트·토카이. 아이오와 버번의 두 번째 애니버서리 에디션.
아메리칸 싱글 몰트 메달을 두 증류소가 다 가져갔다
스트라나한이 금 여섯, 워필드가 유일한 마스터. 2026 아메리칸 위스키 마스터스.
라이 마스터 네 개 중 셋이 버펄로 트레이스에서 나왔다
세저락 라이, 세저락 라이 18년, 토머스 H 핸디. 나머지 하나는 로흐 로몬드의 제이워크 본디드.
멤피스 버번을 프랑스 쥐라의 벚나무 통에 마무리했다 — 블루 노트 체리 우드 캐스크
약 1,000케이스, 미국 6개 주와 온라인에서 64.99달러. 캐스크 스트렝스로 낸다.
별자리 열둘을 다 채웠다 — 위스키 익스체인지 조디악 시리즈 완결
세 묶음에 걸쳐 나왔고, 각 묶음마다 공기·불·물·흙 별자리를 하나씩 넣었다.
케언곰스 산속 바에서만 마실 수 있는 고숙성 스카치 — 하우스 오브 헤이즐우드
브레이마의 파이프 암스 안 버티스 위스키 바. 57년 '블렌디드 앳 버스'가 목록에 있다.
캐나다 위스키가 나이를 먹고 있다 — IWSC 2026이 뽑은 일곱 병
앨버타 디스틸러스 레어 배치 21년은 95점. 캐네디언 클럽 40년이 예외였던 시절은 지났다.
왜 '그린 스팟'인가 — 통에 찍은 색점에서 온 이름
1805년 더블린의 와인 상인 미첼 앤 선. 이름 대신 색점으로 숙성 연수를 표시했다.
스카치 각 지역을 한 병으로 대표한다면 — 교과서 대신 규칙을 깨는 병을 골랐다
위스키 워시의 리뷰어 피트 제프리가 지역별 한 병씩 고르는 과제에 답했다.
짐 빔이 파인애플 위스키로 만드는 칵테일 세 가지를 내놨다
집에서 섞어 마시는 방식을 함께 제안했다.
세저락 개러드 카운티 증류소 인수… 버번 생산 역량 대폭 증설
버팔로 트레이스를 소유한 세저락이 2024년 설립된 최신 증류소를 인수하며 켄터키 버번 위스키 생산 역량을 대폭 확대했다.
브룩라디, 처음으로 잉글랜드산 보리를 썼다… '그리너 스틸' 15년
증류소 부활 25주년 기념. 유기농·베어·바이오다이나믹 보리를 섞어 51.6%로 담았다.
레드우드 엠파이어, 4가지 위스키 블렌딩한 '더 하이페리온' 출시
버번과 라이, 위트, 싱글몰트 원주를 결합한 110프루프의 한정판 블렌디드 위스키를 새로 선보인다.
탈리스커 47년 마그마 출시… 스카이섬 화산암으로 그을린 통, 622병뿐
증류소 역사상 가장 오래된 병입. 48.8%, 권장가 5,250달러.
발베니 '피프티 컬렉션' 3부작이 45병으로 끝났다
마지막 편은 50.3%, 4만 2,500파운드. 7월 한 달 해러즈에서만 팔았다.
달모어 2026 디스틸러리 셀렉트… 마르살라 캐스크로 마무리한 14년
1,110병 한정, 53.7%. 8월 31일부터 일반 판매로 풀린다.
숏배럴, 메이플 시럽 배럴 숙성 버번 '섭스쿼치' 출시
조지아주 아틀란타의 숏배럴이 메이플 시럽 배럴 피니시 과정을 거친 섭스쿼치 버번을 선보였다.
발베니, 1931년부터 돌아간 몰팅 플로어를 주제로 대니얼 아샴과 손잡았다
'The Dawn of Our Spirit'. 5월 12일 발표됐고 값과 출시일은 하반기에 공개된다.
톰슨 브라더스, 툴리바딘 2006 19년 병입… PX 셰리 9년
19년 가운데 9년을 페드로 히메네스 호그스헤드에서 보냈다. 52.5%, 무착색·비냉각여과.
2026년 세계 주류 품평회를 휩쓴 버번 위스키 5선
NABWC, SIP 어워즈 등 주요 주류 대회에서 최고상을 받은 제품의 스펙과 가격을 공개한다.
잉글랜드 위스키 증류소 70곳 돌파… 신제품 대거 출시
빔버, 코츠월즈, 레이크스 등 잉글랜드 증류소들이 올여름 다채로운 한정판 위스키를 시장에 내놓았다.
로흐 로몬드 디 오픈 티켓 행사로 1만4천 파운드 모금
10파운드 골든 티켓 1423장이 전량 판매되어 R&A 재단에 기부됐으며 리버풀 골프 팬이 2만5천 파운드 상당 50년 숙성 위스키를 사음품으로 받았다.
와일드 터키 골드 포일 호주 출시…499호주달러
와일드 터키가 오스틴 니콜스 아카이브 컬렉션의 첫 작품으로 16년 숙성 골드 포일 에디션을 호주 시장에 출시했다.
미국증류주협회, WSET 사케 교육 과정 전격 도입
북미 시장 내 사케 인기에 힘입어 2026년과 2027년 온라인 과정 개설에 나선다.
로스트 랜턴, 77.2% 아이다호 버번 출시
독립 병입업체 로스트 랜턴이 알코올 도수 77.2%의 10년 숙성 아이다호 스트레이트 버번을 선보였다.
이탈리아 아마로 '아만테 1530' 영국 상륙
당도를 25% 줄인 여성 창업 이탈리아 아마로 브랜드 아만테 1530이 영국 시장에 출시됐다.
인도 위스키 인드리, IWC 주요 부문 싹쓸이
2026 국제 위스키 품평회에서 포디엄을 독점하며 인도 싱글몰트의 위상을 높였다.
아이리시 위스키, EU 수출량 4년 새 21.5% 증가
신규 유럽 시장의 폭발적 성장세에 힘입어 신기록을 경신했다.
로열 브라클라 25년, 앨버타서 300달러 미만 파격가 등장
유럽서 1,400 캐나다 달러 수준인 25년 숙성 싱글몰트가 캐나다 앨버타 매장에 300달러 미만으로 공급됐다.
미국 위스키 웹사이트 트래픽 극단 양극화
2026년 상반기 데이터 분석 결과 단 두 개 전문 매체가 미국 위스키 웹사이트 전체 순방문자의 75% 이상을 독식했다.
시바스 리갈 12년 대체 위스키 5선 공개
꿀 향부터 과일 풍미까지 대표 블렌디드 위스키의 특성을 살린 5가지 대안을 제시했다.
보모어, 스나키텍처 협업 20년 한정판 싱글 몰트 2종 출시
아메리칸 오크와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의 조화를 담아낸 20년 숙성 싱글 몰트 위스키로 각각 312파운드, 320파운드에 판매된다.
독립병입 전설 '퍼스트 캐스크' 시리즈의 재조명
1992년 시작되어 800종 이상을 배출한 싱글 캐스크 시리즈의 가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브랜치 앤 배럴, 첫 콜로라도 스트레이트 라이 위스키 출시
호밀 51%와 옥수수 40%를 조합한 매시빌로, 로키산맥 암반수와 3년의 숙성을 거쳐 부드러운 단맛을 완성했다.
1969년산 글렌로시스 57년 캐스크 27만 파운드 출매
1971년 130파운드에 매입된 셰리 펀천 캐스크가 50년 만에 재발견되어 역대 최고령 글렌로시스로 시장에 나왔다.
메이커스 마크, 셀러 에이지드 2026 한정판 공개
11년·12년·14년 숙성 버번 블렌딩… 석회암 지하 셀러 추가 숙성으로 56.05% ABV 완성
아일라 섬 첫 럼 증류소, 독일 키르슈와 유통 계약
포트에린에 위치한 디 아일라 스피리츠 컴퍼니가 독일 수입사 키르슈 임포트와 유통 협약을 맺고 글로벌 영토를 넓힙니다.
바즈타운 버번, '록스 오브 주라' 및 '디스커버리' 출시
바즈타운 버번 컴퍼니가 스코틀랜드 주라 섬 캐스크 숙성 위스키와 개리애나 오크 숙성 버번 등 2026 가을 한정판 2종을 공개했다.
스카치 위스키 마스터스 2026, 아일라 명가들 최고 등급 획득
킬호만 록사이드 11년·라가불린 16년 마스터 메달 수상… 전통과 혁신의 아일라 스피릿 조명
2026 월드 위스키 마스터스, 캐나디안 위스키 6종 금메달
더 스피리츠 비즈니스가 주관하는 블라인드 심사에서 깁슨스 파이니스트, 휘슬피그 등이 금상 영예를 안았다.
남아공 메타노이아, 레드와인 오크통 숙성 싱글몰트 출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신생 증류소 메타노이아가 레드와인 바렐에서 숙성한 시그니처 싱글몰트를 선보였다.
2026 스카치 위스키 마스터스 아일라 NAS 골드
숙성 연수 미표기 제품군에서 킬호만, 아드나호, 포트 아스카이그 등 6개 싱글몰트가 금상을 차지했다.
세저락, 영국 오 보드카 5억 파운드에 인수
버팔로 트레이스 제조사 세저락이 영국 RTD 및 보드카 브랜드 오 보드카를 인수하며 글로벌 증류주 시장 입지 강화에 나섰다.
윌리엄 그랜트 앤 선즈, 페이머스 그라우스 인수
스코틀랜드 판매 1위 블렌디드 위스키 페이머스 그라우스가 에드링턴을 떠나 윌리엄 그랜트 앤 선즈 품에 안겼다.
바즈타운, 일본 마르스 위스키 결합 매시업 블렌드 출시
켄터키 버번과 일본 코마가타케·츠누키 싱글 몰트의 동시 숙성을 거친 혁신적 한정판 위스키가 공개됐다.
메이커스 마크 46, SFWSC 2026서 99점 더블 골드 획득
40달러 대의 대중적인 프렌치 오크 스테이브 피니시 버번이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99점이라는 경이로운 점수를 기록했다.
글래스고 1770, 9년 아몬틸라도 셰리 270병 한정 출시
버번 배럴에서 2년 10개월, 아몬틸라도 셰리에서 6년 2개월 숙성해 59.1% 캐스크 스트렝스로 병입했다.
패피 반 윙클 15년, 권장가 240달러가 1450달러로 폭등한 이유
증발량 감축과 극소량 배정이 만들어낸 컬트 버번 현상과 2차 시장 가격의 실태를 분석한다.
인도 싱글몰트 '폴 존' 7종 평가… 1위는 클래식 셀렉트 캐스크
고아(Goa)의 덥고 습한 기후에서 빠르게 숙성된 프리미엄 라인업 분석 결과를 공유한다.
19세기 스코틀랜드 밀주업자들이 ‘양’을 노래한 비밀
하이랜드 밀주업자들이 당국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구리 증류기를 양에 비유해 부르던 밀주 문화의 역사가 조명됐다.
역대 WWA 세계 최고 싱글몰트 위스키 20종의 역사
2007년 시작된 월드 위스키 어워드에서 세계 최고 싱글몰트로 선정된 역대 수상작들을 짚어본다.
패피 반 윙클 풀 세트 걸린 버번 자선 래플 개최
행거 재단을 돕기 위해 패피 반 윙클 6종 및 버팔로 트레이스 안티크 컬렉션 등이 경품으로 걸린 100달러 자선 추첨이 진행된다.
잭톤 증류소, 첫 싱글몰트 위스키 'RAER' 6000병 출시
스코틀랜드 최연소 여성 창립자 중 한 명인 제이니 킨의 잭톤 증류소가 창립작 싱글몰트 사전 판매를 시작했다.
조니워커 병 무게 분석… 블루라벨 용기만 2kg 달해
초당 8.64병이 팔리는 조니워커 라인업의 병 무게를 측정한 결과 최고급 라인업으로 갈수록 용기 무게가 급격히 늘어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비욘세, LVMH로부터 라이 위스키 '서데이비스' 지분 인수
팝스타 비욘세가 LVMH 모엣 헤네시로부터 라이 위스키 브랜드 서데이비스의 과반 지분을 인수하며 경영권을 확보했다.
카발란, 미즈나라 오크 싱글 캐스크 스트렝스 출시
대만 카발란이 일본 작가 타카하이드 코마츠와 협업해 희귀 미즈나라 캐스크 위스키 2종을 한정 선보인다.
글렌올라키 21년 CS 배치 7 출시
빌리 워커가 엄선한 스페인산 PX 및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원액을 51.9% ABV로 병입했다.
리뎀션, 6년 숙성 '싱글 바렐 본디드 버번' 출범
1897년 보틀드인바인드 법적 기준보다 2년을 더 숙성한 100프루프 싱글 바렐 버번 위스키가 출시된다.
조니워커 블랙 캐스크 미 시장 출시
버번 마니아를 겨냥해 아메리칸 화이트 오크 버번 바렐 원액만을 사용한 43% ABV 신제품이 선보였다.
37만5000파운드 낙찰 최고령 포트 엘런 46년 시음기
디스틸러스 원 오브 원 경매에서 역대 최고가에 낙찰된 1978년 증류 46년 포트 엘런의 실제 시음 평가가 공개됐다.
글래스고 디스틸러리, 2026 한정판 싱글몰트 3종 공개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증류소가 버번 캐스크 8년, 루비 포트 7년, 셰리 캐스크 6년 등 3종의 글래스고 1770 한정판을 선보였다.
개리슨 브라더스, 141프루프 '2026 카우보이 버번' 출시
텍사스 최동 증류소가 16,000병 한정 생산한 8년 이상 숙성의 캐스크 스트렝스 텍사스 스트레이트 버번을 선보인다.
글렌피딕, 타투 2026 에디션 230병 한정 출시
글렌피딕이 로열 에든버러 밀리터리 타투와의 파트너십을 기념해 14년 숙성 싱글 캐스크 위스키를 230병 한정 선보인다.
암룻, 39.99달러 싱글몰트 '크란티' 미국 출시
인도 암룻 증류소가 혁신을 뜻하는 신제품 '크란티'를 미국 시장에 39.99달러로 선보이며 글로벌 영토 확장에 나섰다.
브레켄리지, 팰리세이드 복숭아 넣은 피치 위스키 출시
콜로라도 특산품인 팰리세이드 복숭아를 활용해 36% ABV로 완성한 플레이버드 위스키가 베일을 벗었다.
톰슨 브라더스, 글렌스코샤 11년 싱글 캐스크 공개
도노흐 증류소 기반 독립 병입자 톰슨 브라더스가 퍼스트필 버번 배럴에서 숙성한 글렌스코샤 11년 한정판 235병을 선보였다.
채터누가, 몰도바 아이스와인 캐스크 위스키 선보여
미국 채터누가 위스키가 배럴 피니싱 시리즈의 8번째 제품으로 몰도바 아이스와인 배럴에서 숙성한 멀티 매시빌 위스키를 출시했다.
스카치 위스키 마스터스 2026, 9개 최고상 발표
시바스 브라더스가 로얄 살루트로 4개, 디아지오가 3개의 마스터 메달을 획득했다. 33달러 저가 제품부터 고가 제품까지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선정됐다.
월드 위스키 마스터즈 2026, 인도 위스키 6종 금메달
'월드 위스키 마스터즈 2026' 2부 심사에서 독특한 캐스크 후숙을 거친 인도 싱글몰트 위스키 6종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브루클라디, 부활 25주년 '그리너 스틸 15년' 출시
아일라 증류소 재가동 25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 싱글몰트로 원료 보리 본연의 풍미에 집중했다.
클로나킬티, 수출 침체 뚫고 미국 상반기 매출 2배 급증
아이리시 위스키 전체 수출액이 5% 감소한 가운데, 대표 제품 갤리 헤드의 호조로 독보적 성장을 이뤄냈다.
세계적 주목받는 인도 싱글몰트 위스키 5선
람푸르와 크레이지 콕 등 인도의 독창적인 숙성 기술이 반영된 싱글몰트 5종이 추천 위스키로 꼽혔다.
IWSC 2026 고득점 플레이버드 위스키 7선 공개
정통 위스키 고유의 특성과 자연 원료 풍미를 결합한 가향 위스키 제품들이 세계적 품평회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억만장자 구데, 와인서처 인수
JAB 홀딩스 공동 창업자 올리비에 구데가 세계 최대 와인 데이터 플랫폼 와인서처를 전격 인수했다.
글렌터렛, 위스키 캐스크 사기와 명의 도용 차단 나서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증류소 글렌터렛이 허위 캐스크 투자 상품을 단속하기 위해 전문 조사 기관과 손을 잡았다.
맥켈란, 코코넛 테마 한정판 출시
맥켈란이 하모니 컬렉션의 6번째이자 마지막 작품인 코코넛 테마 위스키를 선보인다.
잭 다니엘스, 1억 6,000만 갤런 원주 보호하려 자체 소방대 운영
92개 숙성고 내 알코올 화재 방지를 위해 전문 소방관 34명과 전용 시설을 보유했다.
46도 인도 피트 위스키 암룻, 스코치 대체재로 평가
1948년 설립된 인도 암룻 증류소의 싱글몰트 피티드 위스키가 스코틀랜드 피트 위스키 매니아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인도 싱글몰트 '크레이지 콕', 세계 품평회서 금메달 5개 석권
세계 최초 마후라 캐스크 피니시 라인업을 앞세워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제패했다.
세계 주목받는 인도 싱글몰트…아므루트·인드리 등 급성장
열대 기후의 빠른 숙성과 다채로운 캐스크를 활용해 글로벌 위스키 시장에서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스카치 수출액 60%는 블렌디드… 조니워커, 초당 8.64병 판매
전 세계 증류소 원액의 80%가 블렌디드 위스키로 공급되는 구조 속에서 조니워커의 상업적 성공이 싱글몰트 생태계를 떠받치고 있다.
세계 2위 스카치 발렌타인, 연간 930만 케이스 판매 달성
전 세계 판매량의 89%를 차지하는 발렌타인 파이니스트의 시음법과 40개 이상 원액 블렌딩 구조 분석.
규제와 오기가 만든 희귀성… 잭 다니엘스 이색 한정판 5선
연방 정부 규제로 라벨이 바뀐 미숙성 라이부터 연도 오기 바틀까지, 컬렉터들이 열광하는 잭 다니엘스의 희귀 보틀을 조명한다.
15년 숙성의 가치, 조니워커 그린과 네이키드 몰트 비교
영국 기준 1.7배, 미국 기준 2배 가격 차이에서 본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의 선택지.
글렌알라키, 50년 솔레라 캐스크 활용한 19년 신제품 출시
마스터 디스틸러 빌리 워커가 선보인 셰리 캐스크 3종 라인업 스펙 및 평가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