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
미국증류주협회, WSET 사케 교육 과정 전격 도입
북미 시장 내 사케 인기에 힘입어 2026년과 2027년 온라인 과정 개설에 나선다.

미국증류주협회(DISCUS)가 세계적 주류 교육 기관인 WSET(Wine & Spirit Education Trust)의 사케 레벨 1 및 레벨 2 인증 과정 공식 제공 기관(APP)으로 승인받았다. 협회는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 온라인 강좌를 본격 운영한다.
수강료는 레벨 1 과정이 325달러, 레벨 2 과정이 575달러로 책정됐다. 레벨 1 과정은 2026년 10월 19일부터 11월 15일, 2027년 3월 및 6월 일정으로 진행되며 사케의 양조 기초와 주요 스타일, 서비스 원칙을 다룬다.
레벨 2 과정은 2026년 10월 12일부터 11월 15일까지 첫 수업이 열리며 원료, 양조 기법, 라벨링 용어를 깊이 있게 다룬다. DISCUS는 최근 미국 시장에서 재패니즈 위스키와 더불어 전통 사케에 대한 소비층의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주류 업계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이번 과정을 신설했다.
팩트 체크
- WSET 사케 레벨 1 수강료
- 325달러
- WSET 사케 레벨 2 수강료
- 575달러
- 레벨 1 첫 교육 기간
- 2026년 10월 19일~11월 15일
- 레벨 2 첫 교육 기간
- 2026년 10월 12일~11월 15일
국내 관점
미국 주류 업계의 최고 권위 단체가 사케 교육을 공식 도입한 것은 서구권 시장에서 사케가 메인스트림 음료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줍니다. 국내 사케 수입 시장에도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출처 · 원문
The Whiskey Washthewhiskeywash.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