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류주
2026 뉴올리언스 증류주 품평회 승자 공개
헤븐힐 증류소가 올해의 증류소에 오른 가운데 주종별 최고의 증류주들이 최종 선정됐다.
테일즈 오브 더 칵테일 재단이 주관하는 제5회 '뉴올리언스 증류주 품평회(NOSC)'의 2026년 최고상 수상작들이 발표됐다. 최고 영예인 '올해의 증류소'에는 헤븐힐 증류소(Heaven Hill Distillery)가 선정됐다.
'올해의 수제 증류소'에는 타마 증류소/멘도시노 스피리츠가 이름을 올렸다. 주종별 최고상인 '올해의 위스키'는 타마 증류소의 '로우 갭 스트레이트 버번 올드 퍼스버젯 8년'이 차지했다.
'올해의 아가베 스피릿'은 카사 옵시디아나 테킬라 레포사도가, '올해의 브랜디'는 메종 페랑의 '페랑 코냐크 더블 캐스크'가 수상했다. '올해의 진'에는 헤븐힐의 '블루코트 아메리칸 드라이 진'이 뽑혔다.
2022년에 설립된 NOSC는 블라인드 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1차 라운드에서 100점 만점 기준으로 심사위원 점수를 합산해 메달을 수여한 뒤, 최고 득점작들이 7월 20일 최종 공개 시음 심사를 거쳐 최종 승자를 가렸다.
팩트 체크
- NOSC 개최 회차
- 제5회
- NOSC 설립 연도
- 2022년
- 1차 심사 평가 점수 기준
- 100점 만점
- 최종 공개 시음 심사 일자
- 2026년 7월 20일
- 올해의 위스키 숙성 연수
- 8년
국내 관점
해외 저명 품평회에서의 수상 실적은 국내 증류주 수입 시 마케팅 포인트로 적극 활용된다. 헤븐힐과 페랑 등 국내 유통망을 갖춘 브랜드들의 수상 소식은 해당 제품의 국내 판매 확대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출처 · 원문
Tales of the Cocktailtalesofthecocktail.org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