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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류주

프리미엄 얼음, 바 업계 핵심 재료로 부상… 96% 비용 회수

배송 얼음을 도입한 업소의 96%가 비용을 회수하며, 투명한 프리미엄 얼음이 주류 판매량을 23% 늘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Chilled Magazine

과거 음료를 차갑게 유지하는 역할에 그쳤던 얼음이 바 업계의 핵심 재료이자 매출 견인차로 재조명받고 있다. 수제 얼음 전문 기업 어브스트랙트 아이스(Abstract Ice)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배송 수제 얼음을 사용하는 업소의 96%가 얼음 프로그램 비용을 완전히 회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제 얼음 도입 업소 중 33%는 투명 수제 얼음이 들어간 칵테일이나 음료에 프리미엄 추가 요금을 부과해 직접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었다. 배송 얼음 방식의 업장 도입률은 전년 대비 19% 급증했다.

소비자 반응도 뜨겁다. 조사에 따르면 투명하고 결정이 깨끗한 수제 얼음이 제공될 경우, 소비자들은 맥주나 와인보다 증류주 기반 칵테일을 23% 더 많이 주문하고 싶다고 응답했다.

직접 얼음을 얼리는 몰드 사용자 중 68%가 인건비 절감과 품질 일관성을 위해 배송 수제 얼음 서비스로의 전환을 적극 고려 중인 것으로 나타나, 바 업계의 얼음 수급 방식 재편이 본격화되고 있다.

팩트 체크

배송 수제 얼음 업소 비용 회수율
96%
수제 얼음 추가 요금 부과 업소 비율
33%
배송 얼음 도입 증가율
+19%
배송 얼음 전환 고려 몰드 사용자 비율
68%
프리미엄 얼음 제공 시 증류주 주문 증가율
+23%

국내 관점

국내 칵테일바 및 하이볼 전문점에서도 카빙 얼음과 수제 투명 얼음의 사용이 보편화되고 있다. 직접 얼음을 깎는 인건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납품형 수제 얼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업소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프리미엄 얼음을 통한 음료 단가 인상 및 메뉴 차별화 전략은 국내 외식·주제업장 업주들에게 유용한 수익성 개선 가이드가 될 수 있다.

출처 · 원문

Chilled Magazinechilledmagazine.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