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류주
호주 타니카, RTD 라인업 확장 위해 신규 자금 조달 착수
토착 원료를 활용한 스프리츠 아페리티프 브랜드가 글로벌 수출과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호주 자생 식물 원료 기반의 아페리티프 브랜드 타니카(TANICA)가 RTD 제품군 개발과 생산량 2배 증설, 아시아 태평양 수출을 목표로 투자 자금 조달을 시작했다.
타니카는 지난 2년간 매출이 159% 증가하고 지난 1년간 매출총이익이 171% 급증했다. 호주 아페리티프 시장의 70% 이상을 이탈리아 수입품이 차지하는 상황에서 호주 고유의 차별화된 향미를 앞세워 시냅스를 확대하고 있다.
타니카는 유통사 아이코닉 베버리지(Iconic Beverages)와 유통 계약을 체결해 전국 영업망을 확보했으며, 8월 25일부터 본격적인 공모를 진행해 여름 시즌 캔 RTD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팩트 체크
- 지난 2년 간 매출 성장률
- 159%
- 지난 1년 간 매출총이익 증가율
- 171%
- 호주 내 이탈리아 아페리티프 점유율
- 70% 이상
- 아시아 태평양 스피릿 아페리티프 성장률
- 24%
- 아이코닉 베버리지 영업 담당자 수
- 10명
국내 관점
아페롤로 대표되는 식전주(아페리티프) 스프리츠 트렌드가 호주 등 신대륙 자생 원료 제품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국내 하이볼 및 RTD 시장에서도 수입 로컬 아페리티프를 활용한 독창적인 주류 카테고리 선점이 가능합니다.
출처 · 원문
The Shouttheshout.com.au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