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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류주

클래식 칵테일 '짐렛'의 부활, 자제 제작 코디얼로 현대적 재해석

인공 시럽 대신 수제 프리미엄 라임 코디얼을 사용하는 바텐딩 기법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VinePair

1800년대 영국 해군이 괴혈병 예방을 위해 진에 라임 즙을 섞어 마시던 데서 유래한 칵테일 '짐렛(Gimlet)'이 미국과 영국 칵테일 바에서 다시 유행하고 있다.

1950년대 레이먼드 챈들러의 소설 '긴 이별(The Long Goodbye)'에서 진과 로즈 라이믹(Rose's Lime Juice)을 50 대 50으로 섞는 레시피로 대중화된 짐렛은 최근 라임 코디얼을 바텐더가 직접 제조하는 방식으로 진화했다.

런던의 저명한 바텐더 리암 데이비(Liam Davy)는 탠커레이 10 진에 라임 마멀레이드, 구연산, 사과산, 그리고 그리스 요거트 정제 과정을 거친 수제 코디얼을 조합한 '얼티밋 짐렛'을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팩트 체크

짐렛 탄생 시기
1800년대
고전 표준 레시피 비율
진 50%, 로즈 라이믹 50%
긴 이별 소설 출간 연도
1953년
데일 드그로프 서적 출간 연도
2002년

국내 관점

마가리타와 모히토에 이어 클래식 진 칵테일인 짐렛이 칵테일 바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국내 바 업계에서도 자제 제작 산미 코디얼이나 산뜻한 스피릿 베이스를 활용한 짐렛 변주 메뉴 작성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원문

VinePairvinepair.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