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 열둘을 다 채웠다 — 위스키 익스체인지 조디악 시리즈 완결
세 묶음에 걸쳐 나왔고, 각 묶음마다 공기·불·물·흙 별자리를 하나씩 넣었다.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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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묶음에 걸쳐 나왔고, 각 묶음마다 공기·불·물·흙 별자리를 하나씩 넣었다.
버번과 라이, 위트, 싱글몰트 원주를 결합한 110프루프의 한정판 블렌디드 위스키를 새로 선보인다.
증류소 역사상 가장 오래된 병입. 48.8%, 권장가 5,250달러.
증류소 최초의 50년 표기. 43.8%, 병당 2만 파운드. 지금은 56년이 그 자리를 넘겨받았다.
마지막 편은 50.3%, 4만 2,500파운드. 7월 한 달 해러즈에서만 팔았다.
1,110병 한정, 53.7%. 8월 31일부터 일반 판매로 풀린다.
하이랜드 최장 숙성 축에 드는 병입. 캐스크 구성과 값은 공개되지 않았다.
100세트 한정 3개년 컬렉션 박스 세트를 179.99달러에 선보인다.
'The Dawn of Our Spirit'. 5월 12일 발표됐고 값과 출시일은 하반기에 공개된다.
글렌피딕이 애스턴 마틴 F1 팀과의 파트너십 2년 차를 맞아 5가지 캐스크에서 숙성한 '16년 리리스 No. 2'를 75파운드에 출시했다.
와일드 터키가 오스틴 니콜스 아카이브 컬렉션의 첫 작품으로 16년 숙성 골드 포일 에디션을 호주 시장에 출시했다.
글렌드로나크 증류소가 스코틀랜드의 글렌이글스 리조트와 협업한 첫 번째 싱글몰트 '어 모먼트 오브 리플렉션'을 100병 한정 공개했다.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역사 공간 '더 로스트 클로즈'가 1995년 증류된 노스 브리티시 30년 싱글 캐스크 그레인 위스키를 238병 한정 출시했다.
아메리칸 오크와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의 조화를 담아낸 20년 숙성 싱글 몰트 위스키로 각각 312파운드, 320파운드에 판매된다.
역대 최고 숙성 연수의 원액을 블렌딩한 카스크 스트렝스 버번 위스키가 오는 9월 1일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다.
주라 싱글 몰트 캐스크 피니시와 가리 오크 2차 숙성 버번을 각각 권장소비자가격 140달러에 선보인다.
아일라 증류소 보모어가 글로벌 디자인 스튜디오 스나키텍처와 손잡고 '캡티보 컬렉션'을 선보였다.
영국 한정 이벤트 기간 3일 동안 7만 5,000잔 이상 판매되며 Y2K 레트로 열풍을 입증했다.
1964년 증류한 폐쇄 증류소 덤바턴의 60년 숙성 캐스크 #50에서 단 200병만 병입됐다.
11년, 12년, 14년 숙성 버번을 블렌딩한 4번째 에디션이 캐스크 스트렝스로 나온다.
11년·12년·14년 숙성 버번 블렌딩… 석회암 지하 셀러 추가 숙성으로 56.05% ABV 완성
지하 석회암 셀러에서 정교하게 숙성한 브랜드 역사상 가장 오래된 블렌딩 버번위스키가 출시된다.
2001년 부활 이후 25주년을 맞아 마스터 블렌더 아담 한넷이 기획한 기념 보틀을 선보인다.
스코틀랜드 맥켈란이 스페인의 유명 레스토랑과 협업한 하모니 컬렉션의 6번째이자 마지막 시리즈를 공개했다.
폐쇄된 스페이사이드 증류소 카퍼도닉의 1972년산 싱글 캐스크 위스키가 울트라 시리즈로 100병 한정 병입됐다.
행거 재단을 돕기 위해 패피 반 윙클 6종 및 버팔로 트레이스 안티크 컬렉션 등이 경품으로 걸린 100달러 자선 추첨이 진행된다.
이탈리아 생산자 협업. 330ml 병당 4.50파운드에 판매.
대만 카발란이 일본 작가 타카하이드 코마츠와 협업해 희귀 미즈나라 캐스크 위스키 2종을 한정 선보인다.
일본 현대 미술가 타카하이드 코마츠와 협업한 미논피티드 및 피티드 싱글 캐스크 위스키 2종을 선보인다.
디스틸러리 셀렉트 시리즈 2026 에디션으로 전 세계 1,110병 한정 수량 생산된다.
고 페드로 프리데베르크 작가의 니켈 디켄터에 담긴 '모노 라베린토 도블레'를 50세트 한정 출시한다.
비밀 증류소 원액을 PX 셰리 캐스크에 숙성한 올드 파티큘러 한정판 240병이 출시됐다.
1년간 오로로소 셰리 캐스크 원주를 블렌딩해 알코올 도수 53.7%의 캐스크 스트렝스로 완성했다.
'월드 위스키 마스터즈 2026' 2부 심사에서 독특한 캐스크 후숙을 거친 인도 싱글몰트 위스키 6종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아일라 증류소 재가동 25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 싱글몰트로 원료 보리 본연의 풍미에 집중했다.
맥켈란이 하모니 컬렉션의 6번째이자 마지막 작품인 코코넛 테마 위스키를 선보인다.
증류소 전용 한정판 시리즈로 선보인 이번 위스키는 강력한 도수와 풍부한 오크 풍미를 자랑한다.
버번 캐스크 숙성 후 마데이라 캐스크 피니시를 거친 52% 도수의 싱글 몰트 위스키.
포로지스가 브랜드 최초의 실험적 시리즈 첫 번째 제품으로 일본산 미즈나라 오크통 피니시 버번을 선보였다.
수령 1000년의 수목으로 제작한 3개의 캐스크에서 숙성된 전무후무한 아이리시 위스키가 내년 공식 출시된다.
뉴욕 양키스의 전설 루 게릭의 등번호 4번에 맞춰 설계된 109프루프 스트레이트 버번이다.
320년 전통의 바베이도스 증류소 마운트 게이가 버번 캐스크에서 장기 숙성한 15년과 25년 럼을 발표했다. 가격은 각각 90달러, 199달러다.
장작 직화 증류기와 100% 일본산 맥아로 만든 싱글 몰트 위스키로 도수는 50.5%다.
믹터스가 약 6년 숙성 원액을 캐스크 스트렝스 그대로 담아낸 배럴 스트렝스 사워 메쉬를 출시했다. 알코올 도수는 111.5프루프, 가격은 120달러다.
켄터키의 뉴리프 증류소가 12가지 맥아와 5가지 캐스크 조합으로 완성한 켄터키 싱글 몰트 위스키 2026 에디션을 선보였다.
미나미 신슈 맥주의 IPA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한 52도 한정판 싱글 몰트 위스키가 7월 하순 발매된다.
암포라에서 양조 및 숙성을 진행했으며 단 1,000병만 한정 생산했다.
출시 1주년을 기념해 350ml 캔 형태의 전용 잔을 포함한 세트를 2,000엔에 선보인다.
우드포드 리저브가 브랜드 25주년과 켄터키 더비 승리를 기념해 출시한 더블 오크드 싱글 배럴 버번이 판매 2시간 만에 매진됐다.
다케츠루 퓨어 몰트 출시 30주년이 되는 2030년까지 매년 1종씩 선보이는 한정판 첫 제품이 6월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