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글렌드로낙 56년 숙성 위스키 국내 3병 상륙
한국브라운포맨이 전 세계 200병 한정 생산된 '더 글렌드로낙 1968'과 60도 캐스크 스트렝스 '와일드 터키 아카이브 16년'을 선보인다.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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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브라운포맨이 전 세계 200병 한정 생산된 '더 글렌드로낙 1968'과 60도 캐스크 스트렝스 '와일드 터키 아카이브 16년'을 선보인다.
스코틀랜드의 명문 증류소와 럭셔리 호텔이 손잡고 14년 숙성 셰리 캐스크 위스키를 선보인다.
아일라 증류소 보모어가 글로벌 디자인 스튜디오 스나키텍처와 손잡고 '캡티보 컬렉션'을 선보였다.
빌리 워커가 엄선한 스페인산 PX 및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원액을 51.9% ABV로 병입했다.
1948년 증류되어 아메리칸 오크 셰리 캐스크에서 72년간 숙성된 초희귀 글렌그란트 위스키의 세부 스펙과 풍미가 공개됐다.
람푸르와 크레이지 콕 등 인도의 독창적인 숙성 기술이 반영된 싱글몰트 5종이 추천 위스키로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