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탈리스커 47년 마그마 출시… 스카이섬 화산암으로 그을린 통, 622병뿐
증류소 역사상 가장 오래된 병입. 48.8%, 권장가 5,250달러.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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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류소 역사상 가장 오래된 병입. 48.8%, 권장가 5,250달러.
산토리가 뺐던 숙성 연수를 다시 붙였다. 일본 위스키의 연산 표기가 하나씩 되살아나는 흐름이다.
호주 포필러스 증류소가 멜버른의 대표적인 커피 문화를 진으로 재해석한 '멜버른 레인웨이 진'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