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글렌드로낙 50년 — 1971년 원주를 PX 한 통에서 마무리한 198병
증류소 최초의 50년 표기. 43.8%, 병당 2만 파운드. 지금은 56년이 그 자리를 넘겨받았다.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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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류소 최초의 50년 표기. 43.8%, 병당 2만 파운드. 지금은 56년이 그 자리를 넘겨받았다.
레이철 배리가 만든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46%. 호텔 전용 3부작의 첫 병이다.
스페이사이드의 탐두 증류소가 6년 간 건조 및 시즈닝된 아메리칸 오크 올로로소 셰리 오크통 숙성 위스키 시리즈의 신작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