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위스키 해머 8월 경매 마감… 초희귀 보틀 출품
글렌파클라스 62년 파고다 루비 리저브 1번 병 등 희귀 스카치위스키들이 위스키 해머 8월 경매의 막바지 낙찰 경쟁에 들어갔다.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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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파클라스 62년 파고다 루비 리저브 1번 병 등 희귀 스카치위스키들이 위스키 해머 8월 경매의 막바지 낙찰 경쟁에 들어갔다.
아메리칸 오크와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의 조화를 담아낸 20년 숙성 싱글 몰트 위스키로 각각 312파운드, 320파운드에 판매된다.
아일라 증류소 보모어가 글로벌 디자인 스튜디오 스나키텍처와 손잡고 '캡티보 컬렉션'을 선보였다.
1954년 증류된 글렌파클라스 62년 파고다 루비 리저브 1번 바틀 등 초희귀 올드 빈티지 위스키들이 경매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