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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라디, 처음으로 잉글랜드산 보리를 썼다… '그리너 스틸' 15년
증류소 부활 25주년 기념. 유기농·베어·바이오다이나믹 보리를 섞어 51.6%로 담았다.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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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류소 부활 25주년 기념. 유기농·베어·바이오다이나믹 보리를 섞어 51.6%로 담았다.
스코틀랜드 아일라의 명가 브루클라디가 전통적 원칙을 깨고 잉글랜드산 보리를 섞은 25주년 한정판 싱글 몰트를 공개했다.
아일라 증류소 재가동 25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 싱글몰트로 원료 보리 본연의 풍미에 집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