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Intelligence
증류소 보도자료를 그대로 모아주는 사이트. 신제품 원문 확인에 유용하다.
증류소와 브랜드가 배포한 보도자료를 편집 없이 모아 올리는 사이트다. 기자의 해석이 끼지 않은 1차 자료라 신제품 스펙(도수·캐스크·병 수·가격)을 원문 그대로 확인할 수 있다. 갱신 빈도가 매우 높고 RSS가 안정적이라 자동 수집에 가장 적합한 소스 중 하나.
이럴 때 씁니다
신제품 스펙을 1차 자료로 확인할 때. 상품 설명서 작성의 원본 소스.
글렌고인의 자매 증류소가 아일라에 올라간다 — 라간 베이
'더 헌드러드'라는 이름으로 창립 캐스크를 판다. 아직 술이 나오기 전이다.
스트래던 싱글몰트 배치 03 — 셰리 비중을 키웠다
버번·버진 오크·셰리 오크는 그대로 두고 배합만 바꿨다.
애버라지가 보리 품종 하나씩만 담은 위스키 두 병을 낸다 — 9월 15일
골든 프로미스와 로리엇. 섞지 않고 따로 낸 이유는 품종이 무엇을 하는지 보려는 것이다.
1979년에 담근 통 하나가 46년 만에 열렸다 — 글렌고인 싱글 캐스크
리필 버번 배럴 #1729. 병으로 팔지 않고 에든버러 발모럴 호텔 바에서 잔으로만 낸다.
엔젤스 엔비, 브랜드 첫 숙성 연수 표기 제품 '10년 캐스크 스트렝스' 출시
포트 와인 배럴에서 마무리한 10년 숙성 원주를 물을 타지 않고 병입한다. 10월 10일 미국 전역 출시.
더글라스 랭 XOP 노스 브리티시 35년 출시
1988년 증류한 단일 캐스크 원주를 물을 타지 않고 병입해 전 세계 167병 한정 판매한다.
위스키 해머 8월 경매 마감… 초희귀 보틀 출품
글렌파클라스 62년 파고다 루비 리저브 1번 병 등 희귀 스카치위스키들이 위스키 해머 8월 경매의 막바지 낙찰 경쟁에 들어갔다.
잉글랜드 윌트셔의 숨은 보석, 와일리 증류소 공개
샘 바버 대표가 3년간 숙성시킨 1천여 개 캐스크와 와일리 밸리의 싱글몰트를 선보인다.
리틀 브라운 독 '드루킷 더그 10년 배치 4' 공개
증발량이 많았던 캐스크들을 모아 45.1% ABV 캐스크 스트렝스로 병입한 블렌디드 스카치위스키다.
언차티드 위스키, 50년 숙성 인버고든 싱글 그레인 출시
1974년에 증류해 반세기 동안 퍼스트 필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한 희귀 싱글 그레인 위스키가 공개됐다.
글렌올라키 21년 캐스크 스트렝스 배치 7 출시
빌리 워커가 엄선한 PX·올로로소 숙성. 도수 51.9%의 프리미엄 싱글몰트.
30년 숙성 캐스크의 기록…노스 브리티시 싱글 캐스크 출시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역사 공간 '더 로스트 클로즈'가 1995년 증류된 노스 브리티시 30년 싱글 캐스크 그레인 위스키를 238병 한정 출시했다.
더글라스 랭, 카라 랭이 직접 엄선한 5년 셰리 스톡 선보여
가문 소장품 컬렉션에서 단일 셰리 벗으로 숙성한 위스키를 선보인다.
머레이 맥데이비드, 맥켈란 1993 30년 울트라 출시
단 하나의 셰리 캐스크에서 30년간 숙성된 맥켈란 희귀 원액이 독립 병입 시리즈로 공개됐습니다.
미들턴 베리 레어 2026 에디션 출시… 43번째 연례 빈티지
아이리시 위스키의 명가 미들턴이 마스터 디스틸러 케빈 오고먼의 지휘 아래 2026년 빈티지 에디션을 공개했다.
던컨 테일러, 첫 미즈나라 옥타브 오켄토션 출시
14년 숙성된 오켄토션 원액을 희귀한 일본산 미즈나라 옥타브 캐스크에서 4개월간 피니시했다.
글렌파클라스, 패밀리 캐스크 2011 빈티지 공개
퍼스트 필 올로로소 셰리 호그스헤드에서 숙성된 59.8% 카스크 스트렝스 한정판이다.
맥켈란, 하모니 컬렉션 최종장 코코넛 2종 공개
하모니 컬렉션의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신제품이 공식 발표됐다.
고든 앤 맥페일, 마지막 탈리스커 1987 빈티지 39년 싱글 캐스크 공개
독립 병입 사업 철수를 선언한 고든 앤 맥페일의 마지막 탈리스커 병입으로, 단일 리필 셰리 캐스크에서 단 451병만 생산됐다.
더글라스 랭, 스트라세른 싱글 몰트 '배치 03' 전 세계 출시
셰리 오크 캐스크 숙성 비중을 높인 31개 캐스크를 배팅해 50% ABV로 선보인다.
머레이 맥데이비드, 60년 숙성 덤바턴 싱글그레인 출시
1964년 증류한 폐쇄 증류소 덤바턴의 60년 숙성 캐스크 #50에서 단 200병만 병입됐다.
글렌파클라스, 창립 190주년 '글렌파클라스 190' 한정 출시
스페이사이드의 독립 가족 경영 증류소 글렌파클라스가 5개년대 원액을 블렌딩한 190주년 기념 위스키를 전 세계 1만 5,000병 한정 출시한다.
글렌파클라스 파고다 리저브, 풀세트 최초로 유통 시장 등장
43년~63년 숙성 원액 담은 14병 완결 컬렉션… 전 세계 10세트 중 희귀 물량 공개
위스키 해머 8월 경매 개막… 62년 글렌파클라스 출품
1954년 증류된 글렌파클라스 62년 파고다 루비 리저브 1번 바틀 등 초희귀 올드 빈티지 위스키들이 경매에 올랐다.
켄터키 버번 산업 106억 달러 규모… 크래프트 규제 완화 결실
소규모 증류소의 연간 5천 개 자체 유통을 허용한 법안 통과 등 규제 개혁에 힘입어 켄터키 버번 산업이 연간 106억 달러의 경제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맥켈란 30년 셰리 오크, 클릭 위스키 8월 경매 출품
클릭 위스키 경매에 리브랜딩 전 맥켈란 30년 셰리 오크와 글렌피딕 125주년 기념 싱글 캐스크 등이 주요 매물로 등장했다.
맥켈란, 하모니 컬렉션 완결편 출시… 코코넛 풍미 담아
스코틀랜드 맥켈란이 스페인의 유명 레스토랑과 협업한 하모니 컬렉션의 6번째이자 마지막 시리즈를 공개했다.
테일러드 스피리츠, 스코틀랜드 올해의 스타트업 선정
맞춤형 스카치 위스키 병입 기업 테일러드 스피리츠가 235만 파운드의 매출을 기록하며 UK 스타트업 어워즈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토라바이크 증류소, 59.3도 토카이 캐스크 피니시 출시
스카이 섬의 신생 증류소 토라바이크가 헝가리 스위트 와인 오크통에서 숙성한 한정판 위스키를 선보였다.
머레이 맥데이비드, 50년 숙성 카퍼도닉 1972 공개
폐쇄된 스페이사이드 증류소 카퍼도닉의 1972년산 싱글 캐스크 위스키가 울트라 시리즈로 100병 한정 병입됐다.
탐두 증류소, 아메리칸 오크 셰리 전용 ‘디스틴션 IV’ 공개
스페이사이드의 탐두 증류소가 6년 간 건조 및 시즈닝된 아메리칸 오크 올로로소 셰리 오크통 숙성 위스키 시리즈의 신작을 발표했다.
맥켈란, 셰리 오크 12년 '110 프루프' 온라인 출시
맥켈란이 알코올 도수 55%의 셰리 오크 12년 110 프루프 한정판을 공식 온라인 부티크에 공개했다.
고든 앤 맥페일, 72년 숙성 글렌그란트 시음 분석
1948년 증류되어 아메리칸 오크 셰리 캐스크에서 72년간 숙성된 초희귀 글렌그란트 위스키의 세부 스펙과 풍미가 공개됐다.
클릭 위스키 8월 경매, 밀번·임페리얼 희귀병 출품
폐쇄된 증류소의 고연산 위스키와 맥켈란 18년 셰리 오크 등이 온라인 경매 시장에 나왔다.
더글라스 랭, 21년 PX 캐스크 그레인 위스키 출시
비밀 증류소 원액을 PX 셰리 캐스크에 숙성한 올드 파티큘러 한정판 240병이 출시됐다.
우드로스 오브 에든버러, 글렌드로낙 20년 독립 병입 출시
독립 병입자 우드로스 오브 에든버러가 리필 버번 배럴에서 20년간 숙성한 글렌드로낙 싱글 캐스크 205병을 공개했다.
2026 IWSC 북미 대회, 바즈타운 버번 99점 최고점
세계적 주류 품평회 IWSC의 북미 스피릿 심사 결과 최고의 영예인 골드 아웃스탠딩은 단 1.3%만 차지했다.
탐두, 퍼스트 필 유러피안 오크 '시가 몰트' 라인업 강조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숙성을 고집하는 탐두가 100% 퍼스트 필 유럽산 오크통만 사용한 라인업을 선보였다.
스코틀랜드 다중 도시 위스키 축제 '위스키 위크' 개막
애버딘, 글래스고, 에든버러 3개 도시 바와 증류소를 잇는 대규모 트레일 축제가 8월 20일부터 개최된다.
산토리 히비키, 첫 글로벌 캠페인 공개… 배우 안나 사와이 발탁
에미상 수상 배우 안나 사와이와 471년 전통의 치소 기모노 가문이 합작해 히비키의 브랜드 철학을 전 세계에 알린다.
클릭 위스키 8월 경매… 콘발모어 32년·맥켈란 25년 출품
폐쇄 증류소 콘발모어의 1984년산 원액과 맥켈란 애니버서리 몰트 1970 빈티지가 경매 시장에 등장했다.
아드나머칸, 마데이라 캐스크 2025 에디션 1만 9천 병 출시
버번 캐스크 숙성 후 마데이라 캐스크 피니시를 거친 52% 도수의 싱글 몰트 위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