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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체인 시장조사. 브랜드 실적과 점포 수 데이터가 강하다.
세계 커피 체인의 점포 수와 매출을 조사해 발표한다. 스타벅스·코스타 같은 대형 브랜드의 실적 기사에서 자주 인용되며, 시장 규모를 숫자로 말해야 할 때 근거가 된다.
이럴 때 씁니다
커피 체인 시장 규모와 브랜드 실적 수치가 필요할 때.
1리터가 기본인 한국 커피 체인이 일본에 갔다 — 더리터 도쿄 1호점
일본이 큰 잔을 찾기 시작한 시점에 먼저 들어섰다. 지난해에만 120개를 열어 600개가 됐다.
인도네시아 코피 크낭안이 K팝 스타를 세계 앰배서더로 세웠다
팔로워 3,100만 명. 커피 체인이 K팝을 판매와 충성도에 끌어들이는 흐름의 연장이다.
던킨이 12년 만에 푸에르토리코로 돌아간다
2027년 초. 2001년에 들어갔다가 2014년 10월 18개 매장을 모두 닫았던 곳이다.
프랑케가 내린 커피를 따르면서 식히는 장치를 내놨다
아이스 커피를 만들 때 미리 내려 식히고 옮기는 단계를 없앤다. 얼음에 덜 기대 희석이 줄어든다.
중국 M 스탠드가 두 번째 해외 시장을 준비한다
첫 해외 진출 1년 남짓 만이다. 코코넛과 먹는 컵에 담아 내는 오트밀 쿠키 라테로 알려졌다.
엔제리너스가 인도네시아로 돌아간다 — 국내에서 500개를 닫은 뒤의 선택
6년 만의 재진입. 남은 해외 매장 한 곳을 닫은 지 아홉 달 만이다.
베트남 비바 스타 커피가 일곱 번째 해외 시장을 준비한다
최근 열두 달 사이 인도와 태국에 들어갔다. 이번이 그 기간 세 번째다.
르뱅 베이커리가 공동 대표 체제로 바뀐다 — 코카콜라·스타벅스 출신
1995년 어퍼 웨스트 사이드에서 시작해 7개 주 21개 매장. 캐년 커피의 원두를 쓴다.
스쿠터스 커피가 KFC 출신을 마케팅 책임자로 앉혔다
안나 팍토로비치, 9월 8일 취임. 중서부와 동부 해안으로 넓히는 것을 겨냥한다.
인도 크루티 커피, 런던 1호점 내며 유럽 시장 첫 진출
오디샤주의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크루티 커피가 런던 투팅에 매장을 열고 글로벌 확장 시동을 걸었다.
스타벅스 유니콘 프라푸치노 재출시 200만 잔 판매와 블루보틀 태국 진출
글로벌 커피 시장에서 한정판 마케팅 성과와 동남아시아 진출을 통한 확장세가 동시에 전개되고 있다.
블랭크 스트리트, 7500만 달러 투치 유치하며 기업가치 6.5억 달러 달성
Z세대를 겨냥한 뉴욕 커피 브랜드 블랭크 스트리트가 누적 투자금 2억 달러를 돌파하며 가속 성장에 나선다.
인도 서드 웨이브 커피, 4,300만 달러 유치… 매장을 두 배로
벵갈루루의 브랜드 커피 체인. 40억 8천만 루피를 모았다.
동아시아 커피 매장 16만 개 돌파… 필리핀 신흥 시장 부상
중국과 한국 중심의 시장에서 필리핀이 관광 회복과 임금 상승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스타벅스, 내시빌 이전에 앞서 본사 인력 8번째 추가 감축
브라이언 니콜 CEO의 20억 달러 비용 절감 계획에 따라 스타벅스가 본사 인력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시애틀에서 내시빌로 본사 이전도 추진 중이다.
일본 코메다 커피 2026년 말 방콕 개점으로 동남아 진출
나고야의 대형 커피 체인 코메다 커피가 태국 방콕 익스체인지 원 상업지구에 첫 매장을 열고 동남아 공략에 속도를 낸다.
지속 가능한 커피 산업을 위한 'C20 글로벌 써밋' 출범
기후 변화와 공급망 위기에 대응해 글로벌 커피 리더들이 모이는 지속 가능성 서밋 C20이 가동된다.
월드 커피 포털, 카페 메뉴의 플레이버 혁신 토론회 개최
글로벌 커피 인스티튜트가 아시안 풍미와 칵테일 트렌드를 접목한 메뉴 전략 라운드테이블을 연다.
도쿄 스트리머 커피 컴퍼니, 올해 4분기 첫 해외 진출
시부야에 기반을 둔 스페셜티 커피 체인이 태평양을 넘어 첫 해외 매장을 준비 중이다.
블루보틀 커피 태국 진출…동아시아 6번째 시장
센튜리엄 캐피털에 인수된 블루보틀 커피가 태국에 첫 매장을 열며 동아시아 확장 행보를 이어간다.
스웨덴 뢰프베르그, 120년 만에 첫 여성 CEO 선임
플로라 푸드 그룹 출신 아네리 엘세테르를 신임 수장으로 발탁했다.
에스크와이어스 커피, 1분기 영국 커피 시장 평균 웃돌아
쿡스 커피 산하 브랜드가 지난 12개월간 매출 및 매장 수 성장세에서 영국 평균을 상회했다.
영국 눕스,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 첫 매장 오픈
2032년까지 미국을 글로벌 최대 시장으로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영국 게일스 베이커리, 우버이츠 손잡고 딜리버리 확대
우버이츠와의 신규 제휴를 통해 190개 매장의 딜리버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알레그라, ‘2026 영국 직장 내 커피 시장 보고서’ 발표
80건 이상의 업계 전문가 조사와 2,000명 이상의 직장인 설문을 바탕으로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 속 커피 시장을 심층 분석했다.
할리스, 28년 만에 첫 브랜드 앰버서더 발탁
국내 프랜차이즈 할리스가 K-팝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스타 마케팅에 합류했다.
팀스 차이나, 2분기 실적 저조에 대대적 체질 개선 선언
1,028개 매장 중 13개 부실 매장을 폐점하며 주요 매출 지표 하락에 따른 구조조정에 나섰다.
스타벅스코리아, 탱크데이 여파로 27년 만에 첫 적자
1999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7년 동안 이어오던 흑자 행진이 과도한 마케팅 논란으로 무너지며 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브라질 스페셜티 커피 '더 커피', 일본 시장 진출 추진
미니멀 디자인과 디지털 시스템 무기… 본국 200개·해외 170개 매장 이어 브랜드 영감의 본고장 공략
콜롬비아 지진에 항구 정지…미국·유럽 공급망 비상
콜롬비아 강진으로 사망자가 26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연간 1,300만 자루를 수출하는 세계 3위 커피 생산국의 물류 차단 우려가 커지고 있다.
블랙라이플커피 2분기 매출 1억 700만 달러…적자 축소
미국 블랙라이플커피 2분기 매출이 전년비 12.8% 늘어났다. 순손실은 1,450만 달러에서 20만 달러로 줄었다.
루마니아 슬로우 커피 페스티벌 10주년…130개사 참가
동유럽 스페셜티 커피 시장의 성장을 이끌어온 슬로우 커피 페스티벌이 10주년을 맞아 부쿠레슈티에서 130개 이상 전시업체와 함께 개최된다.
웨스트록, 3.6억 달러 투자 결실…2분기 매출 8.8% 증가
미국 대형 음료 제조사 웨스트록 커피가 3억 6000만 달러 규모의 대규모 설비 투자를 마치고 2분기 2020만 달러의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하며 실적 개선을 가속화했다.
파리바게뜨, 라오스 1호점 오픈…해외 730개 매장 확보
SPC그룹이 라오스 비엔티안에 파리바게뜨 첫 매장을 열며 동남아 7개국 네트워크를 완성하고 2030년 글로벌 1만 2000개 매장 목표에 한 걸음 다가섰다.
KDP 커피 부문 부진 지속…사업 분사로 반전 모색
캡슐 가격 인상으로 커피 매력 저하…웨스트록 3억 6,000만 달러 투자 등 업계 재편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