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e Industry Advisor
미국 와인 산업 실무 매체. 인사·설비·판매 데이터를 다룬다.
와이너리 운영자와 산업 종사자를 독자로 하는 매체다. 인사 이동, 설비 투자, 수확량 통계처럼 소비자 매체가 다루지 않는 산업 내부 지표를 꾸준히 싣는다.
이럴 때 씁니다
미국 와인 산업의 실무 동향과 통계를 볼 때.
페르노리카가 미국에서 RTD와 작은 병에 걸었다
제임슨과 깔루아가 앞서 갔고, 스크루볼과 말리부는 작은 용량 덕에 나아졌다.
프랑스 역대 가장 더운 봄이 론의 수확을 앞당겼다
8월 11일 첫 가위질. 봄 기온이 전국 평균 +1.7도, 보클뤼즈는 +4도까지 올라갔다.
수확하고 24일 만에 병에 담아 팔았다 — 더 바이스의 나파 로제
7월 24일 손으로 딴 피노 누아를 곧장 눌러 짜고 엿새 만에 발효를 끝냈다. 10%, 아황산 무첨가.
Z세대의 71%가 "식당 음료는 집에서 못 만드는 맛"이라고 답했다
미국 식당 음료 조사. 젊은 층 열에 일곱이 메뉴에 음료가 더 많기를 바란다.
파세렐, 크레망 드 루아르로 스파클링에 들어선다
2024 빈티지로 시작. 비가 잦고 서리가 든 해라 수확량은 적었지만 산도가 남았다.
기후 때문에 시작한 밤 수확이 이제 이 와이너리의 원칙이 됐다
몬탈베라, 9월 6일부터 레드 야간 수확. 2023년에 실험으로 시작한 방식이다.
나파 포도재배자 행사가 하룻밤에 230만 달러를 모았다
8월 22일 오퍼스 원. 그중 90만 달러 이상이 농장 노동자 재단으로 간다.
알토 아디제가 10년 만에 미국으로 간다 — 10월 6일 뉴욕
생산자 28곳. '피노 그리지오 재교육'이라는 이름의 시음 바가 붙는다.
더워진 빈티지를 겨냥한 효모 영양제가 나왔다
스콧 래버러토리스가 페르메이드 퍼포멘스 M 출시. 당도 높은 즙과 더운 해를 상정했다.
내슈빌 와인 옥션이 소믈리에 여섯 명의 대결을 연다
11월 15일. 1980년 이후 암 연구와 환자 지원에 4,700만 달러 넘게 모아 온 단체다.
여성 주류업계 재단이 커뮤니티 임팩트상 준결선에 올랐다
SommCon 2026 임프린트 어워즈. 결선 진출은 8월 31일까지 공개 투표로 정한다.
20년 가까이 숨겨 온 품종을 밝혔다 — 버려졌던 루비 카베르네
로다이 하니 레인의 '패트리아크스 프로미스'. 2012년 데뷔 이후 정체를 감춰 왔다.
미국 성인 음주율 54%로 2년 연속 역대 최저치
갤럽 조사 결과 건강 우려 확산으로 음주 인구가 감소하고 무알코올 음료 소비 비율이 17%까지 늘었다.
미국 와인 소비자의 41% "명분만 있으면 와인 모임 주최한다"
'컴 오버 오토버' 조사 결과 소비자의 61%는 모임에 와인을 상시 곁들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드레올라, '프로세코' 표기 떼고 발도비아데네 DOCG 집중
스테파노 폴라 대표는 2007년부터 라벨에서 프로세코를 빼고 단일 언덕 '리베' 라인을 강화해 왔다.
오퍼스 원, 2026 국제 작곡상 수상자로 노라 포페스쿠 선정
퐁텐블로 숲의 나비에서 영감을 받은 현악 3중주 곡 'Papillons de Fontainebleau'로 수상했다.
라 풀가 테킬라, 2026 TCU 한정판 및 3년 박스 세트 출시
100세트 한정 3개년 컬렉션 박스 세트를 179.99달러에 선보인다.
오리건 스파클링 연합 '메소드 오리건', 이사회 교체 단행
창립자 앤드루 데이비스 퇴임에 따라 ROCO 와이너리의 윌 코빌럭이 이사회에 합류했다.
텍사스 와인 옥션 재단, 지역 학생 정신건강 위해 39만 달러 지원
Create Healthy와 협력하여 2029년까지 중·고교 임상사회복지사 상주를 지원한다.
폴라도르 프로세코, 식탁 문화 전달 위한 미식 블로그 개설
Valdobbiadene Prosecco Superiore DOCG 와인을 아페리티프를 넘어 다이닝 와인으로 재조명한다.
미국인 과음 비율 13%로 최저치 기록
건강 인식 제고로 음주량 감축 경향이 심화되면서 미국 내 과음 응답 비율이 역대 최저 수준인 13%까지 떨어졌다.
사가 로보틱스 '토르발드', 올해의 농업 로봇 솔루션 선정
야간 UV-C 자외선 조사 기술로 화학 농약 없이 포도밭 흰가루병을 방제하는 자율주행 로봇이 인정받았다.
알렉스 사로비치, 와인 엔주시어스트 '2026 라이징 스타' 선정
소믈리에 알렉스 사로비치가 와인 엔주시어스트 2026 라이징 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와인 소비량이 감소하는 환경 속에서 소규모 와이너리의 유통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프란차코르타 페스티벌 로스앤젤레스, 9월 16일 개최
11개 와이너리가 참여해 미디어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마스터클래스와 시음회를 진행한다.
오레곤 로그 밸리, 전미 1위 선정 기념 노동절 행사 개최
USA 투데이 1위 와인 지역 선정을 기념해 9월 4일부터 7일까지 지역 전체 와이너리 행사를 진행한다.
스몰 롯 보틀스, 와이너리용 Single-Tube 시퍼 출시
신규 출시 와인의 구매 전환율을 높이기 위한 단일 용량 튜브 샘플링 패키지 솔루션이 도입됐다.
크래프트 몰트스터 길드, 9월 제3회 크래프트 몰트의 달 개최
소규모 맥아 제조자와 지역 곡물 공급망을 알리기 위한 범북미 캠페인이 전개된다.
이탈리아 폴리카, 지중해 식단 문화 행사 성공적 마무리
파이데이아 캠퍼스와 폴리카 시가 협력해 지역 미식 유산과 지속가능한 농업을 조명했다.
마리마 에스테이트, 러시안리버 밸리 와인 양조 40주년
1986년 샤르도네 식재로 시작해 70에이커 규모 지속가능 와이너리로 성장했다.
프로세코 DOC 협회, 2026 셰프 레지던시 참가자 모집
글로벌 신진 셰프 10명을 선정해 밀라노에서 와인과 미식의 결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제14회 WIN 엑스포 참가 등록 시작…12월 산타로사서 개최
노스코스트 와인 산업 최대 박람회가 '와인의 새로운 시대'를 주제로 열린다.
타깃·아홀드 대표, PLMA 2026 자체 브랜드 박람회 기조연설
미국 유통 대기업 경영진이 참석해 PB 식음료 전략과 공급업체 협력 방안을 공유한다.
호프 패밀리 와인스, 여성 임직원 70% 구성으로 ‘세계 여성 농업인의 해’ 기념
파소 로블스의 선구적 와이너리로 포도밭 재배부터 와인 제조 및 경영 전반에서 여성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컬럼비아 힐스, 워싱턴주 22번째 AVA 지정
미국 미줄라 홍수 지형과 컬럼비아 강에 인접한 컬럼비아 힐스가 미국 공식 포도재배지역으로 승인받았다.
코르벨, 7% ABV 저도주 스파클링 '에어' 출시
미국 대표 샴페인 생산자 코르벨이 70칼로리와 7% 도수의 저도주 '코르벨 에어'로 웰니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
요시 말차 리큐르, 서던 글레이저스와 미국 유통 계약
세계 최대 주류 유통사 서던 글레이저스와 손잡고 17% ABV의 의식용 말차 리큐르가 미국 전역 47개 시장에 진출한다.
맥프라이스 마이어스, 선셋 와인 품평회서 98점 획득
파소 로블레스의 맥프라이스 마이어스가 선셋 인터내셔널 와인 컴페티션에서 최고상과 더블골드를 휩쓸었다.
미국 오레곤 와인 4병 중 1병 판매하는 인물 조명
미국 시장에서 유통되는 오레곤 와인의 25%를 책임지며 와인 산업을 이끄는 주요 인물의 소식이 전달됐다.
프레셉트 와인, 밀러 패밀리 와인 포트폴리오 전격 인수
미국 태평양 북서부 최대 와인 기업 중 하나인 프레셉트 와인 앤 스피리츠가 캘리포니아 밀러 패밀리의 와인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인수했다.
EU 포장재 규정 2026년 8월 12일 발효… 와인 업계 대책 비상
유럽연합의 포장 및 포장 폐기물 규정(PPWR) 본격 시행으로 유럽 와인 생산자들의 준수 의무 부담이 커졌다.
트레저리 와인 에스테이트 리셋 추진… "핵심은 실행"
호주 대표 와인 기업 트레저리 와인 에스테이트의 리셋 정책에 대해 전 CEO가 실질적 실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브론코 와인 '1973 캘리포니아 화이트'와 체질 개선
와인메이커 블레어 거스리와 브론코 와인의 돔 앵글스 CEO가 팟캐스트에서 대량 생산과 혁신 양조의 결합을 조명했다.
와인쉬핑, DTC·도매·자체유통 통합 옴니채널 물류 강화
미국 와인 물류 선도 기업 와인쉬핑이 와이너리의 온·오프라인 물류 통합 관리를 지원하는 옴니채널 물류 솔루션을 확장한다.
스트라투스 빈야드, 온타리오 최초 B Corp 인증
캐나다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의 스트라투스 빈야드가 사회·환경적 책임을 인증하는 B Corp 자격을 획득했다.
엠마 데니, 2026 영국 올해의 소믈리에 왕관 썼다
클라릿지 호텔의 와인 디렉터 엠마 데니가 2026년 영국 최고의 소믈리에 자리에 올랐다.
영국 뱅티지 루츠 40주년, 150종 유기농 와인 시음회
1986년 와인 15종으로 시작한 영국의 대표 유기농 와인 전문 유통사 뱅티지 루츠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대규모 시음회를 개최한다.
Commerce7, 와이너리용 실시간 피어 리포팅 출시
DTC 와인 플랫폼 커머스7이 유사 와이너리 집단과 매출 및 방문객 데이터를 실시간 비교하는 신규 기능을 공개했다.
제47회 내슈빌 와인 경매, 역대 최고 265만 달러 모금
암 퇴치를 위한 자선 와인 경매 내슈빌 '레테 두 뱅'이 265만 달러가 넘는 역대 최고 모금액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