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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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페르노리카가 미국에서 RTD와 작은 병에 걸었다

제임슨과 깔루아가 앞서 갔고, 스크루볼과 말리부는 작은 용량 덕에 나아졌다.

사진: Wine Industry Advisor

페르노리카가 미국 시장 전략을 밝혔다. 시장 조건이 달라지는 데 맞춰 소비자 확보와 활성화, 매출 관리, 혁신, RTD, 작은 용량, 업장 활성화, 문화 파트너십에 집중한다는 내용이다.

실적에서는 제임슨과 깔루아가 시장을 앞섰다. 스크루볼과 말리부는 나아졌는데, 회사는 작은 용량 제품이 잘 팔린 것과 말리부 핑크 같은 신제품을 이유로 들었다.

작은 용량에 무게를 싣는 것은 위스키 업계 전반의 흐름이다. 한 병을 다 마시는 부담을 줄이고, 여러 가지를 시도해 보게 하는 쪽이다. 총량이 줄어드는 시장에서 흔히 나오는 대응이다.

팩트 체크

회사
페르노리카 — 미국 시장 전략
중심
RTD · 작은 용량 · 업장 활성화 · 문화 파트너십
선전
제임슨 · 깔루아
개선
스크루볼 · 말리부 — 작은 용량과 말리부 핑크 효과

국내 관점

국내 주류 출고량이 27년 만에 최저로 내려앉은 것과 같은 자리에서 읽을 이야기다. 총량이 주는 시장에서 회사들이 먼저 손대는 것은 값이 아니라 용량이다. 국내 편의점에서도 200~375㎖ 위스키가 늘고 있다.

출처 · 원문

Wine Industry Advisorwineindustryadvisor.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