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마리마 에스테이트, 러시안리버 밸리 와인 양조 40주년
1986년 샤르도네 식재로 시작해 70에이커 규모 지속가능 와이너리로 성장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소노마 카운티의 마리마 에스테이트(Marimar Estate)가 러시안리버 밸리 내 돈 미겔 포도원(Don Miguel Vineyard)에 첫 샤르도네 나무를 심은 지 40주년을 맞았다.
창립자 마리마 토레스는 스페인 유명 와인 가문인 토레스의 4세대 멤버로, 1986년 부친의 이름을 딴 포도원에 나무를 심은 이후 피노 누아와 알바리뇨, 고델료, 템프라니요 등으로 재배 품종을 넓혀왔다.
현재 2개 포도원 총 70에이커 구역에서 포도를 재배 중이며, 2017년부터 전 포도원과 와이너리가 지속가능성 인증을 획득해 운영되고 있다.
현재 와이너리 경영은 딸이자 총괄 매니저인 크리스티나 토레스가 맡아 가문 승계와 지속가능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팩트 체크
- 설립 연도
- 1986년
- 포도원 총 면적
- 70에이커
- 지속가능성 인증 연도
- 2017년
- 역사
- 40년
국내 관점
국내 와인 시장에서도 캘리포니아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에 대한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지속가능성 인증과 가문 전승 스토리를 갖춘 프레미엄 브랜드의 가치가 점차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수입사 및 유통업체는 이러한 스토리텔링을 마케팅에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출처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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