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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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마리마 에스테이트, 러시안리버 밸리 와인 양조 40주년

1986년 샤르도네 식재로 시작해 70에이커 규모 지속가능 와이너리로 성장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소노마 카운티의 마리마 에스테이트(Marimar Estate)가 러시안리버 밸리 내 돈 미겔 포도원(Don Miguel Vineyard)에 첫 샤르도네 나무를 심은 지 40주년을 맞았다.

창립자 마리마 토레스는 스페인 유명 와인 가문인 토레스의 4세대 멤버로, 1986년 부친의 이름을 딴 포도원에 나무를 심은 이후 피노 누아와 알바리뇨, 고델료, 템프라니요 등으로 재배 품종을 넓혀왔다.

현재 2개 포도원 총 70에이커 구역에서 포도를 재배 중이며, 2017년부터 전 포도원과 와이너리가 지속가능성 인증을 획득해 운영되고 있다.

현재 와이너리 경영은 딸이자 총괄 매니저인 크리스티나 토레스가 맡아 가문 승계와 지속가능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팩트 체크

설립 연도
1986년
포도원 총 면적
70에이커
지속가능성 인증 연도
2017년
역사
40년

국내 관점

국내 와인 시장에서도 캘리포니아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에 대한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지속가능성 인증과 가문 전승 스토리를 갖춘 프레미엄 브랜드의 가치가 점차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수입사 및 유통업체는 이러한 스토리텔링을 마케팅에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출처 · 원문

Wine Industry Advisorwineindustryadvisor.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