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타깃·아홀드 대표, PLMA 2026 자체 브랜드 박람회 기조연설
미국 유통 대기업 경영진이 참석해 PB 식음료 전략과 공급업체 협력 방안을 공유한다.
자체 브랜드 제조사 협회(PLMA)가 오는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시카고에서 개최하는 '2026 자체 브랜드 무역 박람회'에 타깃과 아홀드 델하이즈 USA의 최고 경영진이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타깃의 식품 및 음료 상품기획 담당 존 콘린 수석부사장은 지난해 식음료 부문이 전체 상품 매출의 24%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아홀드 델하이즈 USA는 12개 자체 브랜드를 보유 중이며, 지난해 건강식과 즉석섭취 제품을 중심으로 약 1,100개 품목을 신규 추가했다.
PLMA는 1979년 설립된 비영리 무역 기구로, 현재 80개국 이상 5,200개 이상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팩트 체크
- PLMA 설립 연도
- 1979년
- PLMA 회원사 수
- 5,200개 이상
- PLMA 회원국 수
- 80개국 이상
- 타깃 식음료 매출 비중
- 24%
- 아홀드 델하이즈 자체 브랜드 수
- 12개
- 아홀드 델하이즈 신규 추가 품목
- 1,100개
국내 관점
대형 유통사의 자체 브랜드(PB) 음료 및 와인 라인업 확대는 국내 대형마트 및 편의점 시장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트렌드다. 국내 음료·주류 제조사 및 유통업체도 해외 PB 시장의 품목 다양화 및 품질 고급화 사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출처 · 원문
Wine Industry Advisorwineindustryadvisor.com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