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맥프라이스 마이어스, 선셋 와인 품평회서 98점 획득
파소 로블레스의 맥프라이스 마이어스가 선셋 인터내셔널 와인 컴페티션에서 최고상과 더블골드를 휩쓸었다.

파소 로블레스의 아델레이드 디스트릭트에 위치한 맥프라이스 마이어스 와이너리가 선셋 인터내셔널 와인 컴페티션에서 최고 점수와 상을 수상했다. 로느 품종 및 레드 와인 전문 생산자인 맥프라이스 마이어스는 매년 지속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6년 대회 평가에서 '2023 뷰티풀 어스 카베르네 소비뇽'은 98점과 함께 더블골드 및 베스트 오브 클래스를 차지했다. 시그니처 레드 블렌드인 '2023 뷰티풀 어스 레드' 역시 97점과 더블골드를 획득하며 품질을 인정받았다.
창립자이자 와인메이커인 맥프라이스 마이어스는 2002년 브랜드 출시 후 2005년 뷰티풀 어스 시리즈를 첫 선보였다. 20달러 가격대의 '2023 하이 온 더 호그 레드 블렌드'도 전년도 대회에서 98점을 기록하는 등 가성비와 품질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다.
팩트 체크
- 브랜드 설립 연도
- 2002년
- 2023 뷰티풀 어스 카베르네 소비뇽 성적
- 98점, 더블골드, 베스트 오브 클래스
- 2023 뷰티풀 어스 레드 성적
- 97점, 더블골드
- 2023 하이 온 더 호그 레드 블렌드 성적
- 98점(2025년 대회), 더블골드
- 하이 온 더 호그 판매가
- 20달러
국내 관점
나파 밸리 와인 가격이 크게 상승한 상황에서 파소 로블레스산 프리미엄 카베르네 소비뇽과 로느 스타일 블렌드 와인은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90점대 후반의 고득점 와인이면서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춘 와인을 찾는 수입사들에게 매력적인 포트폴리오다.
출처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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