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anter
영국 대표 와인 매거진. DWWA 어워드와 빈티지 리포트가 핵심 콘텐츠.
1975년 창간한 영국 와인 매거진으로, 주관하는 DWWA(Decanter World Wine Awards)는 세계 최대 규모 와인 품평회다. 매년 수만 종을 블라인드로 심사해 메달을 부여하며, 메달 스티커는 국내 매대에서도 즉각적인 판매 요인으로 작동한다. 빈티지 리포트와 지역 특집의 깊이가 좋다.
이럴 때 씁니다
DWWA 메달 결과로 프로모션 라인업을 짤 때. RSS가 열려 있어 자동 수집이 가장 쉬운 소스 중 하나.
런던에 새 와인바 열 곳이 문을 열었다
사케부터 스킨 콘택트, 샴페인, 내추럴, 고전까지. 마구간을 고친 곳도 있다.
알토 아디제가 DWWA에서 백금 9개를 받았다 — 전부 화이트다
토스카나보다도, 피에몬테보다도 많다. 다섯 개는 칸티나 테를라노 한 곳에서 나왔다.
식당에서 2016 코트 로티가 보이면 집어라
30종 가까이 시음한 결과. 최고의 해는 아니지만 품질과 고전미, 일관성이 갖춰졌고 거의 다 지금 마시기 좋다.
로제 샴페인을 고르는 법 — 투명한 병은 피하라
섞는 레드 와인의 양이 스타일을 가른다. 테탱저·뤼나르는 15% 이상, 볼랭저·샤를 하이직은 10% 미만.
프리울리는 화이트만이 아니다 — 콜리 오리엔탈리의 토착 레드 셋
피뇰로, 레포스코, 스키오페티노. DOC 생산량의 4분의 1이 레드다.
마스터 소믈리에의 집 저장고에는 무엇이 있나 — 로넌 세이번
론과 부르고뉴, 샴페인, 독일 리슬링, 숙성된 보르도. 그리고 '평일용' 와인들.
Canned Cocktail 40년… 2030년 59억 달러 시장 예고
1986년 유통가에 첫 등장한 캔 칵테일이 고급화 트렌드와 Z세대의 호응을 타고 급성장하고 있다.
DWWA 2026이 발굴한 변방…헝가리 레드 와인 첫 플래티넘
58개국 1만 7천여 종 와인이 경합한 2026 디캔터 월드 와인 어워즈에서 헝가리 카베르네 프랑과 브라질 와인이 사상 최고 성적을 거뒀다.
그리스 레치나 와인, 특허받은 친환경 수진으로 테루아 표현
소나무 수진을 첨가하는 전통 와인 레치나가 단일 숲 테루아 개념을 도입한다.
주랑송 섹, 드라이 화이트 와인 시장의 신흥 강자 조명
단맛 위주였던 피레네 산맥의 주랑송 와인이 생동감 있는 드라이 화이트 와인으로 재조명받으며 제2의 쥐라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퓔리니 몽라셰 이끄는 5대 명가와 세대교체 바람
화이트 부르고뉴의 명산지 퓔리니 몽라셰를 정의하는 전통 가문들과 신진 와인메이커들의 동향을 조명합니다.
DWWA 2026 개최… 1만6631개 와인 출품돼
제23회 디캔터 월드 와인 어워즈(DWWA)에서 출품작 심사 결과 플래티넘 메달 196개와 골드 메달 924개가 배출됐다.
화이트 와인 거래 650% 폭등… 와인 투자 시장 지형 재편
파인 와인 시장에서 레드 와인의 독주가 흔들리고 부르고뉴 화이트를 중심으로 한 다양화 흐름이 가속화하고 있다.
연 7억 병 생산 프로세코, 글로벌 스파클링 시장 평정
2013년 샴페인 판매량을 뛰어넘은 이탈리아 프로세코가 미국 등 해외 시장 확대를 바탕으로 연간 7억 병 대량 생산 체제를 구축했다.
디캔터 생소 와인 52종 테이스팅… 프랑스·남아공 우세
저평가받던 레드 포도 품종 생소의 품질이 급증한 가운데 프랑스 와인이 블라인드 평가 상위 3위를 싹쓸이했다.
샤토 피숑 바롱, 고득점에도 합리적 가격 눈길
보르도 포이약의 2급 그랑 크뤼 샤토 피숑 바롱의 최근 빈티지들이 평론가 평균 97점의 고득점에도 저평가된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텍사스 와인 산업, 644km 떨어진 포도밭과 수급 불균형
포도 생산의 80% 이상을 담당하는 하이 플레인스가 기후 피해와 재고 증가로 수급 위기에 직면했다.
1990년대 보르도 빈티지 재평가… 최고와 피해야 할 해는
디캔터가 1990년대 보르도 빈티지를 재조명했다. 1990년 빈티지가 절정을 맞이한 반면 1992년과 1993년은 세월을 견디지 못한 것으로 평가됐다.
세계 포도나무 25% 공급하는 이탈리아 VCR
이탈리아 라우스체도 묘목 조합(VCR)이 세계 포도나무 공급량의 4분의 1을 차지하며 와인 산업의 품종 개량을 주도하고 있다.
디캔터,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 평가… 163개 중 6개 최우수
2025 빈티지의 까다로운 기후 조건 속에서 말버러와 센트럴 오타고 지역 와인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프로방스 넘어선 세계 로제 와인의 다변화
디캔터 월드 와인 어워즈(DWWA) 2026 수상작들이 다채로운 스타일의 최고급 로제 와인 성과를 입증했다.
볼리비아 신흥 산지 '신티 밸리'의 재발견
해발 2,400m 고지대에서 나무를 타고 올라간 고목 포도나무가 만들어내는 볼리비아 신티 밸리의 프리미엄 와인.
DWWA 2026 선정 '여름 시음 추천 와인 6선'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검증된 DWWA 2026 수상작 중 여름철 칠링해 즐기기 좋은 6종의 메달리스트를 공개한다.
유리기 용기·사암 용기, 와인 숙성의 새 대안으로 부상
오크통의 영향을 줄이고 포도 자체의 순수한 테루아를 표현하기 위해 유리 및 사암 용기를 도입하는 생산자들이 늘고 있다.
워싱턴주 시라, 카베르네 이어 핵심 품종 급부상
1986년 처음 재배된 워싱턴주 시라가 6,300헥타르 이상 식재되며 멜롯과 함께 주 내 주요 레드 품종으로 자리를 잡았다.
리오하 소규모 생산자 연합 'VIR' 본격 출범
대형 브랜드 위주의 리오하 시장에서 마을과 단일 포도밭의 테루아를 다각도로 조명하기 위해 38개 생산자가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