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런던에 새 와인바 열 곳이 문을 열었다
사케부터 스킨 콘택트, 샴페인, 내추럴, 고전까지. 마구간을 고친 곳도 있다.

런던의 와인바 판이 계속 커지고 있다. 사케와 스킨 콘택트 와인부터 샴페인, 내추럴 와인, 고전적인 병까지 다루는 새로운 세대의 바들이 와인 마시는 일을 더 모험적이고 사교적이며, 무엇보다 재미있게 만들고 있다.
디캔터가 최근 문을 연 열 곳을 추렸다. 음식과 분위기, 함께 있는 사람만큼이나 와인 자체가 방문할 이유가 되는 자리들이다.
그 가운데 퀸스 파크의 바 블론디는 옛 마구간을 고쳐 만들었다.
찾는 것이 낯선 산지의 스파클링 한 잔이든, 핀초스를 곁들인 베르무트 한 잔이든, 그저 동네에서 새로 다닐 만한 곳이든 고를 만한 데가 넉넉하다는 것이 이 목록의 요지다.
팩트 체크
- 도시
- 런던
- 규모
- 최근 문을 연 와인바 10곳
- 다루는 술
- 사케 · 스킨 콘택트 · 샴페인 · 내추럴 · 고전 와인 · 베르무트
- 예
- 바 블론디(퀸스 파크) — 옛 마구간을 개조
국내 관점
와인바가 사케를 함께 다루는 것은 국내에서도 늘고 있는 모습이다. 술 종류로 매장을 가르던 방식이 흐려지고, 대신 어떤 자리를 만드느냐가 기준이 되고 있다. 앞서 전한 신세계의 와인 행사에 사케와 위스키가 함께 들어간 것과 같은 흐름이다.
출처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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