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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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

런던에 새 와인바 열 곳이 문을 열었다

사케부터 스킨 콘택트, 샴페인, 내추럴, 고전까지. 마구간을 고친 곳도 있다.

사진: Lucy Richards / Decanter

런던의 와인바 판이 계속 커지고 있다. 사케와 스킨 콘택트 와인부터 샴페인, 내추럴 와인, 고전적인 병까지 다루는 새로운 세대의 바들이 와인 마시는 일을 더 모험적이고 사교적이며, 무엇보다 재미있게 만들고 있다.

디캔터가 최근 문을 연 열 곳을 추렸다. 음식과 분위기, 함께 있는 사람만큼이나 와인 자체가 방문할 이유가 되는 자리들이다.

그 가운데 퀸스 파크의 바 블론디는 옛 마구간을 고쳐 만들었다.

찾는 것이 낯선 산지의 스파클링 한 잔이든, 핀초스를 곁들인 베르무트 한 잔이든, 그저 동네에서 새로 다닐 만한 곳이든 고를 만한 데가 넉넉하다는 것이 이 목록의 요지다.

팩트 체크

도시
런던
규모
최근 문을 연 와인바 10곳
다루는 술
사케 · 스킨 콘택트 · 샴페인 · 내추럴 · 고전 와인 · 베르무트
바 블론디(퀸스 파크) — 옛 마구간을 개조

국내 관점

와인바가 사케를 함께 다루는 것은 국내에서도 늘고 있는 모습이다. 술 종류로 매장을 가르던 방식이 흐려지고, 대신 어떤 자리를 만드느냐가 기준이 되고 있다. 앞서 전한 신세계의 와인 행사에 사케와 위스키가 함께 들어간 것과 같은 흐름이다.

출처 · 원문

Decanterdecanter.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