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바베이도스의 증류소 5곳을 지역별로 정리했습니다. 지도의 마커를 누르면 해당 증류소로 이동합니다.
섬에서 가장 큰 증류 설비. 여러 브랜드의 원액을 대신 만들어 왔고, 최근에는 자체 이름으로도 낸다.
증류 기록이 남아 있는 럼 브랜드로는 가장 오래됐다(1703년). 포트 스틸과 컬럼 스틸을 섞어 쓴다.
1658년에 지은 저택 안에서 만든다. 당밀이 아니라 사탕수수즙을 쓰고, 물량이 아주 적다.
리처드 시브룩이 이끈다. 설탕도 색소도 넣지 않고 숙성 연수를 정확히 밝히는 방식으로 럼 애호가들의 기준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