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레위니옹의 증류소 2곳입니다.
'그랑 아롬'이라 부르는 고에스테르 럼을 만든다. 자메이카 밖에서 그 결을 내는 드문 증류소다.
섬에서 가장 오래된 럼 회사. 7대째 가족이 잇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