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영국의 증류소 244곳입니다. 위에서 스코틀랜드·잉글랜드·웨일스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아일라
Scotland8곳보모어Bowmore
아일라 최고(最古) 증류소. 바다 아래 1번 창고에서 나오는 장기 숙성이 유명하다.
라프로익Laphroaig
요오드와 소독약에 비유되는 극단적 개성. 호불호가 갈리는 것 자체가 정체성이다.
아드벡Ardbeg
피트 강도의 기준점. 우가달·코리브레칸 등 한정 릴리스로 컬트 팬층을 만들었다.
라가불린Lagavulin
16년이 아일라 입문의 표준으로 굳었다. 피트와 셰리의 균형.
카올 일라Caol Ila
아일라 최대 생산량. 조니워커 블렌드의 피트 축을 담당한다.
부나하벤Bunnahabhain
아일라에서 드물게 논피트가 주력. 셰리 숙성 캐릭터가 강하다.
브룩라디Bruichladdich
논피트(라디)·피트(포트샬롯)·초강피트(옥토모어)를 나눠 만든다. 보리 산지 표기에 적극적.
킬호만Kilchoman
124년 만에 아일라에 새로 생긴 증류소. 자체 재배 보리로 만드는 100% 아일라 라인이 있다.
스페이사이드
Scotland20곳링크우드Linkwood
독립병입 시장에서 꾸준히 높은 평가를 받는 꽃향 계열.
모틀락Mortlach
2.81회 증류라는 독특한 방식. 육중한 질감으로 '더프타운의 야수'로 불린다.
글렌리벳The Glenlivet
합법 면허 1호 증류소. 스페이사이드의 가볍고 과실 중심 스타일을 대표한다.
맥켈란The Macallan
셰리 오크의 대명사. 경매 시장에서 가장 자주 최고가를 경신하는 브랜드다.
카듀Cardhu
조니워커의 핵심 몰트. 부드럽고 접근성 높은 스타일.
글렌파클라스Glenfarclas
6대째 가족 소유. 직화 증류와 셰리 캐스크를 고수하며 패밀리 캐스크로 빈티지를 판다.
글렌 그란트Glen Grant
키가 큰 증류기와 정화기로 가볍고 깨끗한 스피릿을 만든다. 이탈리아에서 특히 강하다.
크라간모어Cragganmore
클래식 몰트 시리즈의 스페이사이드 대표. 복합적이고 섬세한 편.
글렌로시The Glenrothes
빈티지 표기로 이름을 알렸다. 둥근 병 디자인이 상징.
아벨라워Aberlour
아부나흐(A'bunadh)가 캐스크 스트렝스 셰리의 기준으로 통한다.
글렌피딕Glenfiddich
싱글 몰트를 세계 시장에 처음 밀어붙인 곳. 판매량 기준 세계 최대 싱글 몰트.
크레이겔라키Craigellachie
웜텁 응축을 유지해 묵직하고 유황 뉘앙스가 있는 스타일.
발베니The Balvenie
자체 플로어 몰팅과 쿠퍼리지를 유지한다. 더블우드가 캐스크 피니시를 대중화했다.
글렌 모레이Glen Moray
진입 가격대가 낮아 입문용으로 자주 추천된다. 캐스크 피니시 라인이 다양하다.
스페이번Speyburn
가성비 엔트리 라인으로 미국 시장에서 존재감이 크다.
탐두Tamdhu
전량 셰리 캐스크 숙성을 표방한다.
벤로막Benromach
독립병입사가 소유·운영한다. 1960년대식 스페이사이드 스타일을 지향.
벤리악BenRiach
스페이사이드에서 드물게 피트 원액도 만든다. 다양한 캐스크 실험이 특징.
토민타울Tomintoul
'부드러운 스페이사이드'를 내세운다. 피트 라인 올드 발란트루안도 있다.
글렌알라키The GlenAllachie
빌리 워커가 인수한 뒤 캐스크 셀렉션으로 평판이 급상승했다.
하이랜드
Scotland17곳발블레어Balblair
오랫동안 연수 대신 빈티지를 표기해온 곳.
오반Oban
마을 한가운데 있는 소규모 증류소. 하이랜드와 아일랜드 중간 성격.
에드라두어Edradour
오랫동안 스코틀랜드 최소 규모로 불렸다. 수작업 비중이 크다.
글렌드로낙GlenDronach
페드로 히메네스와 올로로소 셰리 숙성이 중심. 진한 셰리 팬층이 두껍다.
올드 풀트니Old Pulteney
항구 도시 윅에 있어 '바다의 몰트'로 불린다. 짭짤한 뉘앙스.
글렌고인Glengoyne
피트를 전혀 쓰지 않고 느린 증류를 강조한다. 셰리 숙성 비중이 높다.
글렌 오드Glen Ord
싱글턴 라인으로 아시아 시장에서 특히 강하다.
달모어The Dalmore
수사슴 엠블럼과 셰리·포트 피니시. 초고가 장기 숙성 릴리스가 잦다.
글렌모렌지Glenmorangie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키 큰 증류기. 캐스크 피니시 개념을 체계화한 곳.
로열 로크나가Royal Lochnagar
밸모럴 성 인근. 왕실 인증(로열) 칭호를 가진 몇 안 되는 증류소.
아버펠디Aberfeldy
듀어스 블렌드의 심장. 꿀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운다.
달위니Dalwhinnie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높고 추운 축의 증류소. 꿀과 히스 뉘앙스.
토마틴Tomatin
한때 스코틀랜드 최대 생산 규모였다. 피트 라인 쿠 보칸이 있다.
툴리바딘Tullibardine
와인 캐스크 피니시 라인(225·228·500)이 축이다.
로크 로몬드Loch Lomond
직선형 넥 증류기로 여러 스타일을 한 곳에서 만든다. 디 오픈 공식 위스키.
딘스톤Deanston
면직 공장을 개조했다. 수력으로 자체 전력을 충당하고 유기농 라인이 있다.
클라이넬리시Clynelish
특유의 왁시(밀랍) 질감으로 마니아층이 두껍다.
아일랜즈
Scotland6곳토버모리Tobermory
멀섬 유일 증류소. 피트 원액은 레치안(Ledaig) 이름으로 낸다.
하이랜드 파크Highland Park
자체 플로어 몰팅과 헤더 피트를 쓴다. 바이킹 테마 패키지.
주라Jura
아일라 바로 옆 섬. 논피트와 피트를 섞어 자체 스타일을 만든다.
탈리스커Talisker
스카이섬 유일의 오랜 증류소. 후추 같은 매운맛과 바다 뉘앙스.
스카파Scapa
논피트에 로몬드 워시 스틸을 쓴다. 오크니의 부드러운 쪽.
아란Arran
독립 소유. 논피트(아란)와 피트(로크란자) 라인을 함께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