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브라질의 증류소 2곳입니다.
브라질에서 가장 오래된 카샤사 회사 가운데 하나. 짚으로 감싼 병으로 알아본다.
유기농 인증 카샤사. 대서양림 안에 있어 나무를 심어 되살리는 일을 함께 한다.